“아내가 못 먹게 해”… 손지창, 몰래 먹은 호떡과 혈당·중성지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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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배우 손지창이 방송에서 아내 오연수가 집에서 간식을 못 먹게 해 촬영 중 호떡을 몰래 먹었다고 밝혔다. 호떡은 밀가루·설탕·기름이 더해진 간식으로 자주 먹으면 혈당과 중성지방이 오를 수 있어 당뇨병이나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은 양과 빈도에 주의가 필요하다. 2015년 《BMJ》에 실린 17개 추적연구 종합 분석에서는 설탕이 든 음료 섭취량이 많을수록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약 13%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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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연예인 일화에 영양 정보를 덧붙인 기사로, 인용된 분석은 여러 관찰연구를 모은 것이어서 상관관계를 보여줄 뿐 특정 음식이 당뇨병을 유발한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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