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공식품 많이 먹는 아이들, 뇌 보상반응도 더 강하게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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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USC 연구진이 7~10세 어린이 46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초가공식품을 더 많이 섭취한 아이들은 쿠키·감자튀김 같은 자극적인 음식을 볼 때 뇌의 보상 체계 반응이 더 강하게 나타났다. 이렇게 강한 뇌 반응은 1년 후 체지방과 체질량지수(BMI) 증가와 연관이 있었으며, 연구진은 음식 자극에 대한 뇌의 민감도가 초가공식품 섭취와 비만의 연관성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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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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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소규모 관찰 연구로, 뇌 반응·식습관·체중 변화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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