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과일·채소 식단, 만성콩팥병 대사성 산증서 중탄산나트륨보다 장기 예후 개선

메디컬투데이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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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신장학회 'Kidney Week 2026'에서 발표된 연구에서, 대사성 산증을 동반한 3기 만성콩팥병 환자 108명을 과일·채소 섭취군, 중탄산나트륨 치료군, 일반 치료군(각 36명)으로 무작위 배정해 비교한 결과 과일·채소 식이요법이 중탄산나트륨 치료보다 장기적인 건강 결과에서 더 유리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과일·채소군은 식이를 통해 체내 산 부하를 절반으로 낮추도록 구성됐으며, 약물군은 체중 1kg당 하루 일정량의 중탄산나트륨을 투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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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각 군 36명씩, 총 108명 규모의 무작위 비교 연구로 학회에서 발표된 단계의 결과이며, 아직 정식 논문 심사 결과는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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