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 노화의 숨은 동인과 기억력 손상에 맞서는 간단한 아미노산을 쥐 실험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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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연구팀은 메닌(Menin)이라는 단백질 수치가 줄어드는 것이 노화를 유발하는 요인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나이든 쥐에서 이 단백질을 회복시키자 30일 만에 여러 노화 관련 변화가 되돌려졌다. 또한 D-세린이라는 단순 아미노산을 보충했더니 기억력과 학습 능력이 향상되어, 노화에 따른 인지 저하에 대응하는 새로운 접근법이 될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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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 실험 결과이며, 사람에게도 같은 효과가 나타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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