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근육량 많아도 대사 건강 나쁠 수 있어…지방 분포가 핵심

메디컬투데이2026-11-02
01

요약

미국 페닝턴 생의학연구센터 연구진이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성인 5만9269명의 체성분과 대사 건강 자료를 분석했다. 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DXA)과 MRI로 제지방량과 지방 분포를 평가해 대사증후군 및 당화혈색소와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근육량이 많을수록 대사 건강에 유리하다는 기존 통념과 달리 내장지방과 근육 내 지방이 어디에 얼마나 축적돼 있는지가 더 중요하게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영국 바이오뱅크 자료를 활용한 대규모 관찰 연구로, 체성분과 대사 지표 간의 연관성을 본 것이며 원문에 구체적 결과 수치까지는 제시되지 않았다. 관찰 연구인 만큼 인과관계보다는 상관관계로 읽는 것이 적절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