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뇌졸중 후 LDL-C, 낮을수록 좋다?···"뇌졸중 아형 따라 다르게 접근해야"

메디칼업저버2026-10-22
01

요약

뇌졸중 재발 예방을 위해 LDL콜레스테롤 저하치료를 강화하는 흐름이지만, 모든 뇌졸중 환자에게 같은 치료목표를 적용해서는 안 된다는 제언이 나왔다. 죽상경화성 뇌경색에서는 적극적인 LDL-C 저하가 재발과 심혈관사건을 줄인다는 근거가 확립됐지만, 심방세동에 의한 심인성 색전성 뇌졸중이나 소혈관폐색에서는 얼마나 낮춰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서울대병원 김정민 교수는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KSC 2026)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내 학회에서 나온 전문가 제언으로, 특정 임상시험 결과를 새로 제시한 것이 아니라 뇌졸중 아형별로 근거 수준이 다르다는 점을 짚은 발표다. 죽상경화성 뇌경색 외 아형에 대해서는 아직 치료목표가 확립되지 않았다는 점에 유의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메디칼업저버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