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식사, 간질환 위험 최대 30% 높은 것과 연관
01
요약
오리건보건과학대(OHSU) 주도로 약 20만 명의 자료를 분석한 연구에서, 저녁식사 이후나 취침 시간 무렵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사람들은 지방간, 간경변 등 간질환 위험이 20~30% 더 높게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약 20만 명을 대상으로 한 관찰 연구로, 식사 시간과 간질환 위험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식사 시간이 간질환을 유발한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여름에 탄 피부, 계속 갈색으로 짙어져"…3일 시한부 선고 받은 女 사연코메디닷컴 · 2026-11-04
- "자식에게 짐 되면 최악"… 중년 여성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코메디닷컴 · 2026-11-04
- 유전자 편집, 평생 약물치료 대신할 수 있을까…단 '이 문제'가 걸림돌ScienceDaily Health · 2026-11-04
- 환절기 콧물 폭탄⋯식염수·수증기로 바로 가라앉히는 응급 요령 4가지코메디닷컴 · 2026-11-04
- 코에 뿌리는 항체약, 뇌 염증 줄일까?…다발성경화증 환자서 지표 개선코메디닷컴 · 2026-11-04
- "유독 아랫배만 볼록?"⋯중년 올챙이배, 식후 '이 습관'이 문제라고?코메디닷컴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