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비타민 운반 단백질 이용해 뇌 약물전달 가능성…혈액뇌장벽 통과 새 경로 제시

메디컬투데이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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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핀란드 동부대학교 연구진이 나트륨 의존성 멀티비타민 수송체(SMVT)가 크레아틴 유도체를 뇌와 신경세포로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ACS 케미컬 뉴로사이언스'에 발표됐으며, SMVT는 원래 비오틴과 판토텐산 등 비타민을 운반하는 단백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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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수송체가 약물 유도체를 운반할 수 있음을 보여준 초기 단계 결과로, 실제 치료제의 뇌 전달 효과나 효능이 입증된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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