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서현숙, 51kg에 '마른비만'?…건강 영향은?

코메디닷컴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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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치어리더 서현숙이 유튜브에서 최근 체중이 늘어 인생 처음으로 50kg대(51~53kg)가 됐고 허리둘레도 23인치에서 26인치로 늘었다며 스스로를 '마른 비만'이라고 밝혔다. 기사는 마른 비만이 체질량지수가 정상·저체중이어도 체지방률(남성 25%·여성 30% 이상)이 높거나 골격근량이 낮은 상태를 뜻한다며, 서현숙의 경우 허리둘레가 작아 내장지방보다는 근육량 부족에 따른 골다공증·골절 위험이 더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경증·중등도·심한 저체중군은 정상 체중군보다 고관절 골절 위험이 각각 1.6배, 1.9배, 2.3배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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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저체중과 고관절 골절 위험 수치는 저체중군 전체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이며, 서현숙 개인의 건강 상태를 진단·예측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구분해서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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