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으로 단백질 새는 희귀 신장병⋯새 치료제로 단백뇨 43%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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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FDA가 희귀질환인 원발성 IgA 신병증(진행 위험이 있는 성인 환자)의 단백뇨 감소 치료제로 아스트라제네카의 '울토미리스(라불리주맙)'를 가속승인했다. 국제 임상 3상 'I CAN' 중간분석에서 34주째 투여군의 단백뇨는 치료 전보다 46.6% 감소했고(위약군 5.6% 감소), 위약 대비 보정 감소 효과는 43.4%였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번 승인은 단백뇨라는 중간 지표 개선만 근거로 한 '가속승인'이며, 실제로 신장 기능 저하를 늦추는지는 106주째 추가 평가로 확인해야 한다. 수막구균 중증 감염 위험 등 안전성 이슈도 함께 보도된 점을 염두에 두고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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