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시는데 지방간"…간 건강 위해 줄여야 할 음식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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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음주를 거의 하지 않아도 당류·포화지방 섭취가 많으면 지방간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탄산음료·과자·케이크, 가공육, 튀김류 등을 줄이는 것이 간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다. 2019년 JAMA에 실린 연구에서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이 있는 청소년 남아 40명을 8주간 관찰한 결과, 첨가당을 제한한 집단은 간 지방 비율이 평균 25%에서 17%로 줄었고 일반 식단 집단은 21%에서 20%로 소폭 줄었다. 기사는 또 2023년부터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 대신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질환(MASLD)'이라는 명칭이 쓰이고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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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인용된 연구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이 있는 청소년 남아 40명만을 대상으로 한 8주짜리 소규모 연구여서, 일반 성인이나 다른 집단에 같은 결과가 나타날지는 알 수 없다. 나머지 식품별 권고는 개별 임상 실험 결과가 아니라 일반적 설명으로 제시된 내용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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