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도 앓았던 ‘신경내분비종양’…부산백병원, 고난도 로봇수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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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부산백병원이 십이지장에 신경내분비종양이 생긴 74세 여성 환자에게 로봇을 이용한 췌십이지장절제술(휘플 수술)을 시행했고, 환자는 회복 후 퇴원한다. 신경내분비종양은 췌장뿐 아니라 위·소장·직장·폐 등 여러 장기에서 발생할 수 있고 대개 천천히 자라지만 일부는 주변 조직이나 림프절, 간으로 전이될 수 있으며, 십이지장에서 발생하는 경우는 전체 신경내분비종양 중에서도 드문 편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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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한 환자의 수술 성공 사례를 소개한 기사로, 해당 수술법의 일반적 효과나 예후를 통계적으로 보여주는 내용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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