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증상 있으면 일도, 출근도 힘들다”⋯국내 직장인 분석해 보니
01
요약
서울대병원과 한국외대 연구팀이 국내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우울 증상과 건강 상태가 업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우울 증상이 있는 직장인은 건강 문제로 인한 결근과 출근 후 업무 효율 저하 경향이 뚜렷했다. 35세 미만에서는 우울 증상과 결근의 연관성이, 35세 이상에서는 우울 증상과 업무 효율 저하의 연관성이 특히 강하게 나타났으며, 연령대별로 업무 손실과 관련된 건강 요인(신체·사회적 건강 vs 정신·영적 건강)도 다르게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설문 응답(PHQ-9)과 자가 보고 기반의 횡단 연구로, 우울 증상과 업무 손실 간 통계적 연관성을 보여줄 뿐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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