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온라인 소통, 누구와 대화하느냐에 따라 정신건강 영향 달라
01
요약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연구진이 15세 청소년 3034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가까운 친구나 기존 친구 집단과의 활발한 온라인 소통은 정신적 웰빙 향상과 관련됐고, 온라인에서만 만난 친구와의 소통은 낮은 웰빙과 연관됐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Child and Adolescent Mental Health'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스웨덴 15세 청소년 집단을 대상으로 한 자료 분석 연구로, '연관'이 확인된 것이며 온라인 소통 상대가 웰빙 차이를 일으킨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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