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가 춤추듯 제멋대로”…혈당 관리 안 된 70대에게 생긴 일
01
요약
15년간 제2형 당뇨병을 불규칙하게 관리해온 70세 남성이 한쪽 팔다리가 제멋대로 움직이는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고, 당화혈색소 15.2%의 심한 혈당 조절 불량과 당뇨병성 케톤증이 동반된 ‘당뇨병성 선조체병증’으로 진단됐다. 중국 칭다오대학교 부속병원 의료진이 국제학술지 《Frontiers in Endocrinology》에 보고한 사례로, 인슐린 등으로 혈당을 조절한 뒤 2주 이내 증상이 크게 호전됐고 3개월 뒤 추적관찰에서도 이상운동은 나타나지 않았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환자 1명의 사례 보고이며 정확한 발생 기전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원문에 적혀 있어, 혈당 조절 불량이 이런 증상을 일으킨다고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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