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 달라도 신장이식 가능…아내의 기증으로 되찾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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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혈액형이 다른 아내로부터 신장을 이식받은 강세동 씨(63)가 수술 1주년을 맞아 가족과 의료진에게 감사편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강 씨는 지난해 건강검진에서 신장 질환을 발견했고, 이후 아들과 아내가 서로 신장을 기증하겠다고 나섰던 사연이 함께 알려졌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병원이 소개한 환자 한 명의 투병·감사 사연으로, 특정 치료 효과나 수술 성공률을 통계적으로 보여주는 연구 결과는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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