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CKM증후군 한국서도 확산…2단계가 58% 차지

메디칼업저버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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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대한심장학회 연례학술대회(KSC 2026)에서 경희대병원 심장내과 이진호 교수가 CKM증후군(심장-신장-대사증후군)을 동반한 심혈관질환 고위험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피타바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의 유효성·안전성·순응도 관련 임상 근거를 공유하는 강연을 진행했다. 이 교수는 한국인에서도 CKM증후군이 관찰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제목에서 언급된 대로 2단계 비중이 58%로 나타났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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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제약사 제품명이 명시된 학술강연 소식으로, 특정 복합제의 효과·순응도에 대한 설명은 발표자 강연 내용을 전달한 것일 뿐이며 독립적 검증 결과로 볼 수는 없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서 끊겨 2단계 58%라는 수치가 어떤 집단·조사를 기준으로 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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