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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와 권리

셀렉트스타, AI 기본법 대응 세미나서 상시 검증 강조

AI타임스·2026-09-18

요약

AI 데이터 기업 셀렉트스타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법무법인 린과 함께 17일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AI 기본법 이후의 실전 대응: 책임·거버넌스·검증'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AI 기본법 시행 이후 기업과 공공기관이 갖춰야 할 법률·규제 대응, 조직 거버넌스, AI 서비스의 기술적 검증 방안을 다뤘다. 개회 축사는 강상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조정실장이, 환영사는 KMAC 오철세 상무가 맡았으며, 린은 AI 공공조달과 보안 규제 변화를, KMAC은 책임 있는 AI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행사명에서 드러나듯 셀렉트스타 측은 AI 검증을 일회성 시험이 아닌 전 주기 상시 평가 체계로 봐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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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본법 시행을 계기로 기업들이 법무·거버넌스·기술 검증을 한데 묶어 대응해야 하는 실무 이슈로 다루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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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본법
AI 기본법은 인공지능의 개발·활용을 촉진하면서 그로 인한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대한민국이 제정한 인공지능 분야 기본법을 말한다.
평가
AI 모델이나 시스템의 출력이 원하는 기준에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정량적·정성적으로 측정하는 절차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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