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방치한 정체불명 쇳덩이, AI가 '독일제 소이탄' 경고
요약
영국 켄트주 켐슬리에 사는 스탠리 그린(61)은 약 10년 전 금속 탐지기로 길이 약 6인치(약 15㎝) 크기의 금속 물체를 발견해 온실 선반에 보관해왔다. 전직 조류 사육가인 그는 당시 심장마비를 겪은 뒤 건강 문제에 집중하느라 이 물체의 정체를 확인하지 않은 채 오랫동안 방치했다. 이후 AI에 물체의 정체를 문의한 결과 독일제 소이탄으로 추정된다는 답변과 함께 절대 만지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다. 이 소식이 알려지며 폭발물 처리반이 현장에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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