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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사기

GPU인 줄 알고 훔쳤는데 모래만 18톤...트럭 절도 해프닝

AI타임스·2026-09-28

요약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플러스AI의 트레일러 2대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어크 창고 인근에서 도난당했다가 회수됐다. 두 트레일러에는 플러스AI와 협력사인 엔비디아의 로고가 함께 붙어 있었지만, 정작 안에 실려 있던 것은 GPU가 아니라 모래 약 18톤이었다. 와이어드는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늘면서 GPU, 서버, 네트워크 장비를 노린 절도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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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로고만 보고 GPU를 노렸다가 허탕을 친 사례로, AI 하드웨어 수요 급증이 실제 물리적 절도 범죄의 동기로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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