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네이버 유상증자로 3대 주주 등극 — 이해진은 4위로

엔비디아가 네이버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네이버의 3대 주주로 올라설 예정이다. 기존 3대 주주였던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은 4위로 내려간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네이버는 주금 납입일을 11월 6일로, 신주 상장 예정일을 11월 27일로 정정 공시했다. 엔비디아가 인수할 신주는 잠정 724만1564주이며,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약 4.5%의 지분율을 확보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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