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M, 로봇용 범용 AI 모델로 피지컬 AI 핵심 기술 부상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은 다양한 로봇의 행동과 환경 데이터를 사전 학습해 여러 작업에 적응하는 범용 AI 모델로 소개됐다. 특정 작업별로 개발하던 기존 산업용 로봇 AI와 달리 카메라 영상, 센서 정보, 동작 데이터, 사람의 시연 영상 등을 활용해 처음 접하는 상황에도 대응하도록 설계된다. 대표적 구현 방식으로 시각·언어·행동(VLA) 모델이 있으며, 엔비디아의 '아이작 그루트', 구글 딥마인드의 '제미나이 로보틱스'가 사례로 제시됐다. 국내에서는 LG그룹이 스킬드AI와 협력을 모색하고 엔비디아 AI 플랫폼을 활용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학습 데이터 확보, 동작 제어, 안전성·신뢰성 검증 등은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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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新테크용어] 로봇에 범용 AI 두뇌 심는다…RFM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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