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028지형 구체화에 2030의대 신설까지’ 2027후기고 선택법.. 수시/정시 올라운더 ‘주목’
2028대입개편 3년 차인 2030대입을 치르는 현 중3에게는 수시와 정시를 함께 대비할 수 있는 '올라운더' 고교 선택이 중요한 전략으로 제시됐다. 지난 4일 국립순천대와 경국대의 2030학년 의대 신설이 확정되면서 남원 국립의전원을 포함한 전국 의대/의전원이 43개교로 늘었다. 2026대입에서 서울대·의대·이공특 세 지표 모두 전기고(영재학교·과고) 제외 전국 30위 안에 든 고교는 상산고·북일고·민사고·화성고 4곳으로 집계됐다. 상산고는 의대 117명(전국 2위), 이공특 등록 33명(전국 1위), 서울대 29명을 기록했고, 외대부고는 서울대 64명(수시 28명/정시 36명)으로 전체 1위에 올랐다. 2028전형계획에서는 상위15개대 수시 비중이 62.2%까지 높아지고 학종 비중도 37%로 커졌으며, 의대에서는 학종이 1336명(37%)으로 교과 1183명을 제치고 최대 전형이 됐다. 서울대는 정시 일반전형 2단계 교과역량평가 비중을 20%에서 40%로 두 배 높여 학생부의 영향력을 정시까지 확대했다.
확인할 것
한일고의 재적 대비 의대 합격 비율 37.9%가 상산고 35.7%, 휘문고 33.6%보다 높다는 점은 학생 수가 적은 '소수정예' 고교도 비율로는 대형 자사고를 앞설 수 있다는 근거가 된다. 같은 기사에서 순천대·경국대의 2030학년 의대 신설이 대구경북권과 호남권 자사고의 지역전형 기회 확대와 함께 거론된 점도 눈에 둘 만하다. 수험생과 학부모는 합격자 수 자체보다 서울대·의대·이공특 세 지표에 걸친 실적의 고른 분포와 재학생 비율을 함께 확인하는 쪽이 유용하다.
숫자로 보기
| 전국 의대/의전원 수 | 43개교 | 국립순천대·경국대 2030학년 신설, 남원 국립의전원 포함 |
|---|---|---|
| 상산고 의대 합격 | 117명 | 전국 2위 |
| 상산고 이공특 등록 | 33명 | 전국 1위 |
| 외대부고 서울대 합격 | 64명(수시28명/정시36명) | 전국 1위 |
| 화성고 서울대 합격 | 44명(수시5명/정시39명) | 전국 3위, 일반고 최다 |
| 한일고 재적 대비 의대 합격 비율 | 37.9% | 전국 1위(상산고 35.7%, 휘문고 33.6%) |
| 상위15개대 수시 비중 | 62.2% | 2028전형계획 기준 |
| 서울대 정시 2단계 교과역량평가 비중 | 20%에서 40%로 | 서울대 정시 일반전형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수능위주(정시) →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 등록 →
- 합격 후 정해진 기간에 등록금을 납부하고 학적을 확정하는 절차. 등록하지 않으면 합격이 취소됩니다.
2028대입개편의대신설서울대합격올라운더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요약과 해석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