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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탄소·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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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ova lv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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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탄소·ESG

LS전선-LS마린솔루션, 태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공급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504MW 규모 태안해상풍력 사업에 해저케이블을 공급하기 위해 태안풍력발전과 생산·시공 일정 확보 협약(CRA)을 체결했다. 양사는 2024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현재 케이블 엔지니어링과 사전조사를 거쳐 제품 사양과 시공 범위를 검토 중이며, 연내 계약금액 등 세부 조건을 확정할 계획이다.

디일렉에너지·탄소·ESG

철도연, 전력망 효율 높이고 무인운전·무선급전 트램 실용화 기반 다진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2026년 한국철도학회 추계학술대회 특별세션에서 철도전력망과 차량 추진시스템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무선급전 트램, 차세대 열차제어·통신 기술의 실용화를 위한 내년도 연구계획을 발표했다. 2027~2029년에는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연계해 회생에너지, 역사 부하, 태양광 발전을 급전계통…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현대차그룹, 새만금 '9조 AI 밸리' 구축 속도…태양광 SPC 설립 등 순항

현대자동차그룹이 새만금에 재생에너지·AI·로봇·수소 산업을 아우르는 9조원 규모의 'AI 밸리'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며 태양광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등 관련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장재훈 부회장은 더불어민주당 메가성장특별위원회 주관 새만금 현장 간담회에서 사업 진척 상황을 설명하고 정부와 국회의 정책 지…

전자신문에너지·탄소·ESG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산업에서 마을까지

정부는 10월 7일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의 동시 실현을 비전으로 한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발표했다. 향후 10년간 정부 재정 200조 원과 기후금융 790조 원 이상을 포함해 총 10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며,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100GW 달성과 철강·석유화학·시멘트·반…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세종텔레콤, ESG 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세종텔레콤이 이크레더블의 2026년 ESG 진단평가에서 종합점수 88.8점으로 1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사회(S) 분야 90.1점, 지배구조(G) 분야 92점으로 두 부문 모두 최고등급을 기록했으며, 평가대상 기업 중 상위 5.9%에 해당했다.

ZDNet Korea에너지·탄소·ESG

김양팽 산업연구원 박사 "반도체·AI데이터센터·피지컬AI, 전력 처방 똑같이 못 통해"

김양팽 산업연구원 박사는 '전기국가 포럼 2026'에서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마다 전력수요 특성과 공급 방식이 달라 동일한 전력 대책이 통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반도체 공정이 수백~수천 단계에 이르는 만큼 전력 공급 안정성이 생산 수율과 직결된다고 강조했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인천 주안·부평산단에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주안·부평스마트그린산단이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한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시는 입주기업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돕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인더스트리뉴스에너지·탄소·ESG

에스지에너지, 대전 둔곡에 신사옥 이전…생산라인 증설로 BIPV 시장 대응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전문기업 에스지에너지가 대전 유성구 둔곡 과학벨트에 신사옥을 마련하고 이전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대전시,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회사는 생산라인 증설과 기술 개발을 통해 건축물별 맞춤 제품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재생E 매칭포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위해 단기 PPA·조달 선택지 확대 주문

기업재생에너지재단과 클라이밋그룹이 2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연 'CREF 아시아태평양 재생에너지 매칭포럼'에서 참석자들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단기 전력구매계약(PPA)과 전력회사 녹색요금제(UGT) 등 조달 선택지를 넓혀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발제를 맡은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중소기업의 장기계…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수요광장) EVERYTHING AI 시대, 기술과 사람을 잇는 투트랙 전략

AI 시대의 폭발적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차세대 원자력, 대규모 데이터센터, 핵잠수함 같은 핵심 전기·에너지 기술이 국가 경쟁력의 중추로 부상하고 있다. AI는 생산성 도구를 넘어 노동·교육·사회 시스템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으로 진화했으며, 피지컬 AI의 등장으로 'EVERYTHING A…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삼성SDI, 美 AOP에 ESS 1.5GWh 공급…인디애나 공장서 전량 생산

삼성SDI 미주법인(SDIA)이 미국 에너지기업 알파오메가파워(AOP)와 1GWh 규모의 ESS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말 체결한 1차 물량을 합치면 총 공급 규모는 1.5GWh이며, 물량은 미국 인디애나주 스타플러스에너지(SPE) 공장에서 생산해 북미 ESS 시장 공략에 활용한다. AOP는 공급받은 ES…

테크월드뉴스에너지·탄소·ESG

원전 PPA 요금 전가·태양광 추락사·산안위 유명무실화 국회서 도마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이 원전 PPA(전력구매계약) 허용 시 특정 기업이 저렴한 원전 전력을 선점해 일반 소비자의 전력 요금 부담이 늘어난다고 지적했다. 박해철 의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난 3월에는 '체리피킹'이라며 반대했으나 최근 메가특구법 관련 답변에서는 '신중한 접근'으로 입장이 후퇴했다며, 월성 2…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LS에코에너지, 베트남서 AI데이터센터용 울트라캐패시터 생산 준비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CV가 약 650억원을 투자해 AI데이터센터(AIDC)용 울트라캐패시터(UC) 생산설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계열사 LS머트리얼즈의 UC 수주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LSCV는 LS머트리얼즈 기술을 바탕으로 UC를 위탁생산해 내년 4월부터 양산·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ZDNet Korea에너지·탄소·ESG

에스지에너지, 신공장 준공식 개최… BIPV 생산 경쟁력 강화 나서

건물일체형태양광(BIPV) 전문기업 에스지에너지가 대전 유성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둔곡지구 신공장 준공 및 신사옥 이전 기념식을 열었다. 생산라인 증설을 통해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을 요구하는 BIPV 시장 수요에 맞춘 제품 생산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인더스트리뉴스에너지·탄소·ESG

재생에너지 설비 석탄발전 추월, 이제는 공급의 양보다 질이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10월 21일 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이 4만1040MW로 석탄화력보다 283MW 많아져 처음으로 석탄을 추월했다. 재생에너지는 전체 발전설비의 25.4%를 차지해 LNG에 이어 두 번째 전원이 됐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증가량이 LNG의 4배를 넘어 2~3년 내 최대 전원이 될 수 있다…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LG전자, 스마트팩토리 역량 활용해 조력발전소 AI 전환 나선다

LG전자가 한국수자원공사와 '시화호 AI 조력발전소 추진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피지컬 AI, 디지털트윈 등 LG전자의 스마트팩토리 사업 역량을 활용해 시화조력발전소의 AI 기반 운영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테크월드뉴스에너지·탄소·ESG

LG전자, K-water와 손잡고 ‘시화호 조력발전소’ AI 대전환 나선다

LG전자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22일 경기도 안산 시화조력문화관에서 ‘시화호 AI 조력발전소 추진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LG전자는 제조 현장에서 쌓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규모 조력발전소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한다.

인더스트리뉴스에너지·탄소·ESG

LG전자, 한국수자원공사와 시화조력발전소 AI 전환 위한 기술협력 협약 체결

LG전자가 한국수자원공사와 '시화호 AI 조력발전소 추진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피지컬 AI·디지털트윈 등 스마트팩토리 역량을 활용해 시화조력발전소의 AI 기반 운영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경기도 안산시 시화조력문화관에서 열렸으며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로봇신문에너지·탄소·ESG

LG전자, 한국수자원공사와 시화조력발전소 AI 전환 협력

LG전자가 한국수자원공사와 경기 안산 시화조력문화관에서 '시화호 AI 조력발전소 추진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AI 조력발전소 구현, 디지털트윈·로봇 기술 실증, 재생에너지·AI 전환 관련 연구개발(R&D), 해외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화조력발전소는 발전용량 기준 세계 최대 규…

디일렉에너지·탄소·ESG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석탄 처음으로 추월

한국전력거래소에 따르면 2026년 10월 21일 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총용량이 4만1,040MW로 석탄발전 설비용량 4만0,757MW를 283MW 상회했다. 재생에너지는 전체 발전설비의 25.4%를 차지해 LNG(4만6,788MW)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전원이 됐으며, LNG와의 격차는 약 5,748MW로 좁혀…

인더스트리뉴스에너지·탄소·ESG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 석탄화력 첫 추월…전력믹스 지각변동

한국전력거래소에 따르면 10월 21일 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총용량이 4만1040MW로 석탄발전 설비용량 4만757MW를 283MW 앞질러 처음으로 역전했다. 이에 재생에너지는 전체 발전설비의 25.4%를 차지하며 LNG(4만6788MW)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전원이 됐다. 2020년 말부터 2025년 말까지 재…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슈나이더일렉트릭, HARFKO 2026서 HVAC 전용 드라이브 '알티바 HVAC ATH' 공개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서 HVAC 전용 드라이브 'Altivar HVAC ATH'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 드라이브는 공조기·칠러·펌프 등과 연동해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패널 설계를 최적화하며, 빌딩관리시스템(BMS) 통합도 지원한다. 회…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DS단석, 군산 SAF 사업 자회사로 모은다…412억원 출자

DS단석이 이사회 결의를 거쳐 전북 군산의 약 412억원 규모 부지와 시설을 SAF 사업 전담 자회사 DS오르비온에 현물출자한다고 공시했다. 출자 대상은 군산 넷제로 콤플렉스 프로젝트의 핵심 부지(16만6581㎡, 약 5만평)와 건설 중인 시설물이며, DS오르비온은 이곳에 SAF 생산시설을 건설해 2030년까지 연간 S…

ZDNet Korea에너지·탄소·ESG

[2026 국감] 한전·발전공기업, 녹색채권 '그린워싱'·전력망 건설 지연 질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이 한국전력과 발전 공기업의 녹색채권 운용과 전력망 건설 지연을 집중 비판했다. 2021년부터 2026년 8월까지 발행된 녹색채권 5조 7254억원 중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실제 배정된 자금은 40.8%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LNG 발전소 건설 등에 쓰였다는 지적이 나왔…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로크웰오토메이션, 히타치에너지와 전력·생산설비 통합 관리 추진

로크웰오토메이션과 히타치에너지가 광산·금속 생산시설을 대상으로 전력망과 생산 공정을 함께 관리하는 '그리드 투 프로세스' 기술 협력을 발표했다. 히타치에너지는 전력망 연결·품질·보호 기술을,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산업 자동화와 디지털 운영 기술을 결합해 전력 상태와 설비 운영 정보를 연계할 계획이다.

ZDNet Korea에너지·탄소·ESG

KTR, 온실가스 배출·감축 계수 114건 개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신기후체제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의 '비이산화탄소 온실가스 배출계수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 공정과 저감시설에서 측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온실가스 배출계수 80건과 감축계수 34건 등 총 114건의 계수를 개발했다. 기존에는 반도체·디…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이엘일렉트릭, 2026년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 완속·급속 운영·제조 4개 부문 모두 선정

전기차 충전 플랫폼 위브이(WEV)를 운영하는 이엘일렉트릭이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보조사업에서 완속 운영, 완속 제조, 급속 운영, 급속 제조 등 4개 전 부문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엘일렉트릭은 2024년과 2025년에도 완속충전시설 운영사업 수행기관으로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채비, 2026년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 운영사·제조사로 동시 선정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사(CPO) 채비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에서 운영사와 제조사로 동시 선정됐다. 채비는 9년 연속 운영사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신설된 제조사 부문에도 선정됐으며, 선정 부문은 급속·중속 및 완속 충전시설의 운영사·제조사 등 4개 부문이고 사업은 2027년까…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국내 조건 반영한 반도체·디스플레이 온실가스 배출·감축계수 114건 개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기후체제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 중 '비이산화탄소 온실가스 배출계수 개발' 과제를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공정용 온실가스 배출계수 80건과 감축계수 34건, 총 114건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계수들은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공정과 저감시설에서 직접 측정한 데이터…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채비, 2026년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 운영사·제조사 동시 선정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사 채비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에서 급속·중속·완속을 아우르는 운영사·제조사 4개 부문에 모두 선정됐다. 채비는 운영사 부문 9년 연속 선정에 이어 올해 신설된 제조사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2027년까지 보조사업에 참여한다.

ZDNet Korea에너지·탄소·ESG

전기안전공사 에너지저장연구센터, K-배터리 경쟁력 강화 거점으로 부상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 에너지저장연구센터가 전북 완주에 태양광 약 1MW, ESS 12MWh, 수소연료전지 400kW 규모의 실증시설을 구축해 2024년 4월 개소했다. 센터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의 ESS와 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전지 등 국내 기업 설비를 하나의 전력계통에 연결해 태양광 발전량 변화에 따른…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HD현대일렉트릭-LG CNS,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략

HD현대일렉트릭이 LG CNS와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및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기기와 배전설비를 패키지로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사업 발굴과 수주 활동에 협력한다.

디일렉에너지·탄소·ESG

아로마티카, 국내 상장사 첫 '비콥' 인증…친환경 경영 성과 인정

아로마티카가 국내 상장기업 최초로 비랩의 글로벌 책임경영 인증 '비콥'을 획득했다. 재생 페트 용기 재활용과 리필 사업, 태양광 발전을 통한 재생에너지 사용, 온실가스 감축, 직원 복리후생·지역사회 활동 등 기업 운영 전반이 평가 대상이 됐다. 전 세계 105개국 1만1179개 기업이 비콥 인증을 받았으며 국내 인증 기…

ZDNet Korea에너지·탄소·ESG

미래비엠, 국내 유일 '후공정' 기후테크 기업으로 성장

미래비엠은 1978년 삼성그룹 중앙개발 시설관리 조직에서 출발해 2011년 독립 법인이 됐고 2021년부터 삼구INC 계열사로 에너지·시설관리 컨설팅을 해온 기업이다. 연 매출 530억원 규모로 에너지진단 누적 2000건, 정부지원사업 컨설팅 273개사, ESCO 누적 2000억원 성과를 쌓았으며 삼성·현대차·LG·SK…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스탠다드에너지, 국회에 비리튬계 배터리 ESS 실증 확대 건의

스탠다드에너지가 국회에 비리튬계 배터리의 실증 기회 확대와 제조 스타트업의 양산 지원을 건의했다. 지난 1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의원 17명이 국정감사 현장시찰로 대전 본사를 방문해 바나듐이온 배터리(VIB) 자동화 생산라인인 V-라인과 셀 생산공정, 양산 현황을 살폈다.

디일렉에너지·탄소·ESG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체결

에이치에너지가 피크에너지코리아와 'RE100 이행을 위한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이치에너지는 유휴지붕 발굴·임대계약, 인허가, 발전소 구축과 운영·유지관리를 맡고, 피크에너지는 사업비를 투자해 SPC를 설립, 발전소를 소유한다. 양사는 부지마다 달랐던 개발·운영 절차를 표준화해 분산된 지…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특별기고] 12+7+3=전기

정부의 12대(현재 10대로 재편) 국가전략기술, 7대 SEED 프로젝트,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전기라는 관점으로 보면 메가는 전기를 소비하는 사업이고 SEED는 전기를 생산하는 사업이며, 둘을 잇는 전력망은 세부 과제에 흩어져 있을 뿐 독립된 사업으로 다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계…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경기도, 탄도호 131MW 수상태양광 사업 점검… RE100 대응 확대

경기도가 화성시 탄도호에 발전용량 131MW 규모로 추진 중인 수상태양광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주형철 경제부지사가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대상지인 탄도호를 직접 방문해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확인했다.

인더스트리뉴스에너지·탄소·ESG

반도체 팹 건설, 전력 확보 늦어도 우선 추진…구역전기사업 가능성 검토

반도체 팹 건설이 속도를 내면서 전력 공급 대안으로 LNG 열병합발전과 구역전기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예정지를 방문해 전력·용수 공급이 늦어지더라도 팹 건설을 먼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추진 중인 용량시장 입찰 물량이 1.3GW로 한정적이어서 신규 열병합발전 업계는 구…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가온전선, 美 노스캐롤라이나에 원전 케이블 라인 구축…'AI 전력망·SMR' 정조준

가온전선이 미국 현지 생산법인 LSCUS를 통해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 공장에 원자력발전소용 특수 케이블 생산설비를 구축하기로 확정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에너지 안보 강화로 미국 내 원전 및 SMR 건설 수요가 늘어나는 데 대응해 현지 제조 역량을 확보하려는 조치다.

인더스트리뉴스에너지·탄소·ESG

AI 반도체 경쟁, 전력 인프라가 좌우…슈나이더 일렉트릭, 팹 공략 확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해 반도체 제조시설용 전력·냉각·자동화 통합 인프라 전략을 발표했다. 고효율 UPS '갤럭시 VXL'과 AI 기반 유틸리티 관리, 엔비디아 옴니버스·ETAP 연계 디지털 트윈 기술을 국내 반도체 팹에 적용해 에너지 효율과 운영 연속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미국 반도체 기업…

ZDNet Korea에너지·탄소·ESG

슈나이더 일렉트릭 "AI 반도체 공장, '전력·냉각'이 생산 경쟁력 가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I 반도체·고성능 컴퓨팅 수요 확대로 반도체 제조 현장의 전력 수요와 냉각 부하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전력·냉각·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운영을 아우르는 통합 인프라로 안정적 가동 환경과 공장 에너지 효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을 8일 발표했다.

테크월드뉴스에너지·탄소·ESG

포스코, 2028년 포항에 하이렉스 실증설비 구축

포스코그룹이 2028년까지 포항에 연산 30만톤 규모의 수소환원제철(하이렉스) 실증설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K-GX 전략' 행사에서 발표한 '철강 GX 기반 탈탄소 산업 생태계 구축' 계획의 일환으로, 석탄 대신 수소로 철광석을 환원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포항을 중심으로 하이렉스 실증설비와 청정수…

디일렉에너지·탄소·ESG

정부, 한국형 녹색대전환(K-GX)에 2035년까지 1000조원 투입

정부가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발표하고 2026~2035년 10년간 재정 200조원과 기후금융 790조원 이상 등 총 1000조원 규모 재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철강·석유화학·반도체 등 온실가스 다배출 업종의 탈탄소 공정 전환,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 전기·수소차…

ZDNet Korea에너지·탄소·ESG

[뉴스줌인] "AX 다음은 GX"…1220조 투입해 '녹색 제조강국' 만든다

정부가 향후 10년간 재정·기후금융 등 1000조원을 지원하고 기업은 220조원 규모의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녹색전환(GX) 전략이 추진된다. 철강·석유화학 등 주력 제조업의 탈탄소와 함께 전기차·배터리·태양광·풍력·SMR 등 10대 녹색산업을 육성해 '녹색 제조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7일…

전자신문에너지·탄소·ESG

슈나이더일렉트릭, 삼성SDI 유럽 사업장 태양광 VPPA 자문 수행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컨설팅 사업부인 SE Advisory Services가 삼성SDI의 유럽 사업장 재생에너지 조달을 위해 스페인 개발사 BRUC와 84.19MW 규모, 15년 장기 태양광 VPPA 체결을 자문했다. 이 계약으로 연간 약 20만MWh의 재생에너지 전력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유럽 내 약 5만 5…

인더스트리뉴스에너지·탄소·ESG

에코프로비엠,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 공동개발 MOU 체결

에코프로비엠이 양극재 고객사인 삼성SDI와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성SDI는 전고체 배터리 셀 개발과 양산 기술을, 에코프로비엠은 양극재·전해질 등 핵심 소재 개발을 맡아 개발 초기부터 양산 체계 구축까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ZDNet Korea에너지·탄소·ESG

HD현대중공업, 태안 해상변전소 EPCIC 일괄 수주…해상풍력 사업 확대

HD현대중공업이 충남 태안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해상변전소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하며, 발주처인 ㈜태안풍력발전과 설계·조달·제작·설치·시운전(EPCIC) 본계약을 체결했다. ㈜태안풍력발전은 뷔나에너지, CIP(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 한국서부발전이 공동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인더스트리뉴스에너지·탄소·ESG

현대차그룹, 한국도로공사와 피지컬 AI·차세대 충전 인프라 공동 연구 MOU 체결

현대차그룹이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고속도로 네트워크를 활용한 차세대 전동화 차량 충전 인프라 확보와 피지컬 AI 기술 연구·실증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9월 30일 현대차·기아 양재사옥에서 열렸으며 현대차그룹 정호근 부사장과 한국도로공사 조성민 도로교통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로봇신문에너지·탄소·ESG

GS엔텍, 낙월 이어 태안 해상풍력 수주…하부구조물 사업 확대

GS엔텍이 태안풍력발전과 모노파일 37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태안 앞바다 504MW 해상풍력 단지에 투입될 물량으로 2027년 7월 제작을 시작해 2028년 8월까지 순차 납품하며, GS엔텍은 약 3000억원을 투자해 연간 생산능력을 4만톤에서 15만톤으로 늘린 공장 증설을 이달 마쳤다.

ZDNet Korea에너지·탄소·ESG

동서발전 등 울산 공공기관 5곳, 인권경영 협력 강화

한국동서발전이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울산 본사에서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인권경영 실무운영회의'를 열었다. 5개 기관 실무담당자들이 2026년도 인권 분야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토대로 2027년도 인권경영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LG CNS, 베라 루빈 탑재 모듈형 AI 팩토리 출사표…'원 LG' 역량 결집

LG CNS가 GPU·서버·전력·냉각 설비를 공장에서 미리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프리패브 모듈형 데이터센터(PMDC)와 엔비디아 베라 루빈 기반 AI 팩토리 풀스택 서비스를 DCWA 2026에서 공개했다. LG전자의 모듈형 냉각 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솔루션을 결합한 '원 LG' 인프라로 IT 부하 4MW…

ZDNet Korea에너지·탄소·ESG

한전, 전국 74만개 송·배전 설비 선제 점검…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 달성

한국전력이 올여름 폭염과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전국 송·배전 설비 74만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취약 설비를 정비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2026년 여름철 전국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1.7℃ 높은 25.4℃로 1973년 이후 역대 세 번째로 높았으며, 8월 중…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노정규 현대로오텍 대표 "42년 전기 외길, 기술로 세우고 안전으로 완성"

1983년 현대중공업 중전기사업부에서 전기업계에 발을 들인 노정규 대표는 2002년 현대로오텍을 설립해 전력설비 시공과 배전반 제작에서 출발, 변전소 시공과 태양광·풍력 신재생에너지, ESS 관련 기술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회사는 품질·환경·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배전반·제어반·발전기·태양광발전시스템의 설계·개…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카카오, 하남 데이터센터 냉방비 23%↓…설비 교체 없이 운영으로

카카오는 경기 하남 데이터센터의 전산실 냉방 온도와 냉동기 냉수 온도 등 운영 방식을 조정해 전년 동기 대비 냉방 전력비를 약 23% 줄였다고 밝혔다. 설비 교체 없이 운영 효율화만으로 비용을 절감한 사례이며,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와 발열이 함께 늘어나는 상황에서 나온 조치다.

디일렉에너지·탄소·ESG

남부발전 출자 함안그린에너지, 1181억원 리파이낸싱 완료

한국남부발전이 출자한 특수목적법인 함안그린에너지가 1181억원 규모의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함안그린에너지는 경남 함안군에서 19.8MW급 연료전지 발전소를 운영하는 SPC이며, 남부발전은 알파자산운용·한국산업은행을 공동 금융주선기관으로 선정해 금융조건 개선을 추진했다.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에너지연, AI 시대 대응 태양광 전주기 기술 고도화 방안 모색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대전 본원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태양광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 첨단 전략기술 산업생태계 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가 N-TOPCon, HJT, xBC 등 고효율 기술을 거쳐 차세대 탠덤 기술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에너지연 원장대행은…

ZDNet Korea에너지·탄소·ESG

삼성전자, 광주에 AI 데이터센터 냉각장비 생산라인 구축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에 약 2400억원을 투자해 AI 데이터센터용 냉각·공조 장비 생산라인을 구축하기로 하고 21일 착공식을 열었다. 플랙트그룹의 15번째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연면적 2만1800㎡ 규모로 지어져 2028년 초부터 냉각수분배장치(CDU), 팬월유닛(FWU), 컴퓨터룸공기처리장치(CRAH) 등을 생산할 예…

디일렉에너지·탄소·ESG

새만금에 30MW 육상태양광 조성…스마트그린산단 입주기업에 PPA 공급

새만금개발공사와 새만금개발청이 스마트그린산단 입주기업의 RE100 이행 지원을 위해 육상태양광 30MW 선도사업 사업자를 10월 29일까지 공모한다. 기존 육상태양광 300MW 부지 중 3구역 남측 공유수면에 30MW 발전시설을 조성해 스마트그린산단(5·6공구) 입주기업에 직접 전력거래계약(PPA) 방식으로 공급하며,…

ZDNet Korea에너지·탄소·ESG

성공의 마지막 퍼즐은 전기

정부는 지난 6월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열고 반도체, 피지컬 AI(AI 로봇 등), AI 데이터센터를 미래 산업의 3대 축으로 삼아 민간투자와 전력·입지 등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 세 분야는 서로 달라 보이지만 반도체 공장 가동, 로봇 구동, 데이터센터 운영 모두에 전…

전기신문에너지·탄소·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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