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플레이디와 신사업 확대 속도 낸다
SOOP 계열사인 AI 마케팅 기업 플레이디가 허익서 크리에이티브 총괄 디렉터를 영입하고 4개 본부 체제로 조직 개편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플레이디는 이번 개편을 바탕으로 하반기 SOOP이 추진하는 광고·마케팅 통합 브랜드 출범에 맞춰 신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허익서 CD는 맥도날드 '빅맥송' 등 대형 캠페인을 맡았고 칸라이언즈 티타늄과 그랑프리를 수상한 20년 경력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서비스플랜 코리아 제작본부를 총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