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엑스박스 IP 7년 라이선스에 5억 달러 제안했다는 보도
넷플릭스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엑스박스 IP의 영화·TV 각색 라이선스 대가로 7년간 5억 달러를 제안했다고 전해졌다. 발췌는 보도 내용만 전하고 있어 계약 성사 여부나 대상 IP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넷플릭스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엑스박스 IP의 영화·TV 각색 라이선스 대가로 7년간 5억 달러를 제안했다고 전해졌다. 발췌는 보도 내용만 전하고 있어 계약 성사 여부나 대상 IP는 확인되지 않는다.
쿠로게임즈 '명조: 워더링 웨이브'가 26일 오전 11시 '에이메스 빅스비 보이스 스페셜 키트'를 출시했고, 구매 대기 순번이 8000번대를 넘어섰다. 4000개 한정 수량으로 가격은 11만 9000원이며, 갤럭시 스토어 '기프트 카드' 페이지 기획전에서 판매된다. 판매 기간은 26일 오전 11시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다.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로드나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11월 4일부터 12월 23일까지 피자 브랜드 파파존스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레벨 55 이상 캐릭터를 보유한 이용자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발급받아 파파존스 홈페이지나 앱에서 쓸 수 있고, 라지 사이즈 이상 피자 주문 시 30%를 할인받는다. 함께 개설된 신규 서버 ‘하칸’에서는 콘텐츠 최초 달성자를 가리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2026년 들어 문을 닫은 게임 스튜디오가 35곳을 넘었고, 그중에는 오랜 팬층을 보유했던 개발사들이 포함됐다. 인수는 자금 부담을 덜고 더 큰 게임을 만들 기회로 포장되지만, 모회사 아래에서 개성을 잃어간 사례가 드러나고 있다. 1995년 설립돼 '발더스 게이트', '매스 이펙트' 등으로 서양 롤플레잉 게임을 이끌던 바이오웨어도 2007년 EA 인수 이후 균열의 조짐을 보였다.
넷마블이 기존 흥행작의 서비스 지역을 넓히고 지원 플랫폼을 늘리는 투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이용자 저변 확대에 나섰다. 일본 주요 게임 플랫폼 진출, 글로벌 권역 확장, PC에서 콘솔로 이어지는 플랫폼 다변화를 게임별 성격과 현지 시장에 맞춰 추진한다. '몬길: STAR DIVE'는 다음 달 일본의 대표 종합 게임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에 들어간다.
Xbox가 자사 주요 캐릭터를 7년간 쓰는 대가로 넷플릭스에 8억 달러를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Xbox는 현재 규모를 줄인 거래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아케인이 11월까지 인수자를 찾지 못하면 스튜디오가 문을 닫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아케인의 차기작 '블레이드'는 2023년에 발표됐다.
파나티컬이 핼러윈 시즌 번들 '빌드 유어 오운 프라이트메어 번들'을 내놨다. 베데스다 게임들이 구성의 중심으로, '프레이'와 '둠' 1·2, '이블 위딘' 1·2가 11.66달러에 묶인다.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의 앞서 해보기 가격을 미국 기준 29.99달러, 한국 기준 3만 6,000원으로 공개했다. 함용진 총괄 프로듀서는 10월 21일 영상에서 이 게임이 한 번 구매하면 별도 요금 없이 계속 플레이하는 바이-투-플레이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오픈월드 탐험과 액션 전투, 이용자 간 협력을 핵심 요소로 개발되고 있다.
캡콤이 데이터 유출로 캡콤 ID 계정 1,100만 건 이상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용카드 정보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 이번 유출로 비밀번호가 변경된 계정은 약 200건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15~16일 스웨덴 회브데에서 열린 '2026 스웨덴 게임 컨퍼런스'에 국내 게임기업 4개 사의 참가를 지원했다. 행사 기간 수출 상담은 76건, 상담 규모는 약 806만 5,000달러(약 107억 원)로 집계됐다. 해당 금액은 실제 계약 체결액이 아닌 상담 기준이며, 참가사는 가원글로벌·기리온게임즈·디아더·에이치루브 등 인디 게임사 4곳이다.
EA의 정리해고로 스케이트 개발사 풀 서클에서 '다수'의 직원이 회사를 떠났다. 이 스튜디오는 앞서 2월에도 정리해고를 겪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