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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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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뉴스개발·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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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펀즈, 하나은행 청소년 AI 게임창작대회 운영…‘OasisW Studio’ 공식 창작 도구로 제공

AI 게임 엔진 개발사 핏펀즈가 하나은행이 주최하는 ‘하나원픽CUP 청소년 AI 게임창작대회 Powered by OasisW Studio’의 운영사로 참여한다. 핏펀즈는 자체 개발한 AI 게임 제작 엔진 ‘OasisW Studio’를 대회 공식 창작 도구로 제공하고, 대회 공식 홈페이지 구축과 운영을 맡는다. 대회는 코딩 경험이 없는 청소년도 AI로 아이디어를 게임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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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뉴스개발·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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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협동 호러 신작 ‘코드 엑시트’, 스팀 플레이테스트 시작

라인게임즈가 협동 호러 PC 신작 ‘코드 엑시트(CODE EXIT)’의 스팀 플레이테스트를 10월 19일까지 진행한다. 테스트 버전은 지난 5월 공개한 데모에서 3단계로 나뉘었던 세션 구조를 하나로 통합했다.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복잡한 퍼즐 요소를 줄이고 미션 목표를 직관적으로 바꿨으며, 테스트 결과에 따라 미션 목표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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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스크롤에 '폴아웃: 뉴 베가스' 같은 스핀오프가 없었던 이유는 토드 하워드가 IP를 지켰기 때문이라고 전 개발자가 밝혔다

전직 개발자가 엘더스크롤 시리즈에 '폴아웃: 뉴 베가스' 같은 외부 스튜디오 스핀오프가 나오지 않은 이유로 토드 하워드가 해당 IP를 외부에 내주지 않으려 한 점을 들었다. 그는 '엘더스크롤 온라인'이 스핀오프를 원하는 팬들의 요구를 누그러뜨리는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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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치 스크래치, 유니티로 여러 플랫폼에 이식하다

유니티 블로그가 '스크리치 스크래치'의 멀티플랫폼 이식 사례를 소개했다. 개발팀은 유니티를 활용해 PC, 모바일,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로 게임을 옮기면서 성능과 촉각적인 조작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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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 뉴켐 포에버 넘어선 '비욘드 굿 앤 이블 2', 개발 계속 진행 중으로 확인

2008년 처음 공개된 뒤 소식이 끊겨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여겨졌던 유비소프트의 '비욘드 굿 앤 이블 2'가 여전히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리드 작가 겸 부 내러티브 디렉터 릭 고드윈이 SNS에서 수 개월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밝혔으며, 유비소프트의 허가를 받은 언급이라며 정식 발표가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이 게임은 '듀크 뉴켐 포에버'를 넘어 역사상 가장 긴 개발 기간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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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얼어붙은 좀비와 수정 포함된 '얼음 동굴' 공개

모장 스튜디오는 27일 마인크래프트 라이브에서 새 동굴 생물군계 '얼음 동굴'을 공개했다. 은은하게 빛나는 얼음 수정이 주 광원이며, 천장에 생성되는 고드름은 강한 광원에 반응해 떨어져 피해를 주기 때문에 횃불 배치에 전략적 고려가 필요해진다. 얼음 수정과 고드름은 설치 가능한 블록으로 건축에 쓸 수 있고, 얼음 블록으로 이루어진 동굴 특성상 광석을 찾기 쉬우며 얼음을 더 쉽게 캐는 능력도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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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이그니스피어' 공개

굿스마일 컴퍼니와 모노크로가 25일 신규 IP '이그니스피어'를 공개했다. 수많은 국가와 종족이 얽힌 세계관을 기반으로 게임, 피규어, 비주얼 노벨 등이 제작되며, 첫 게임 '던게이저'는 모노크로 산하 이그니스피어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굿스마일 컴퍼니가 퍼블리싱한다. 유니콘 오버로드에서 디렉터를 맡았던 노마 타카후미가 던게이저 개발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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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개발 재개한 번지, '마라톤'도 소생시킨다

번지가 9월 25일 마라톤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올해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의 주요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10월에는 진척도·보상·라이브 게임 환경을 개편하고, 12월에는 첫 상설 PvE 콘텐츠와 신규 의체를 추가하며, 내년 3월에는 PvP·PvE·PvPvE가 서로 연결되는 경험과 심화된 성장 체계를 내놓는다. 제작진은 마라톤이 경쟁적인 승자독식 PvPvE 게임으로 출시됐으나 더 많은 유저를 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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