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줄 만한 이야기": DICE는 배틀필드 2042의 참담한 출시를 딛고 블록버스터 배틀필드 6을 내놓았다
레베카 쿠타즈는 스웨덴 개발사 DICE의 역사에서 매우 어려운 시점에 합류했다. 발췌는 배틀필드 2042 출시 실패 이후 DICE가 배틀필드 6을 내놓기까지의 회복 과정을 다룬다고 밝히는 데 그친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레베카 쿠타즈는 스웨덴 개발사 DICE의 역사에서 매우 어려운 시점에 합류했다. 발췌는 배틀필드 2042 출시 실패 이후 DICE가 배틀필드 6을 내놓기까지의 회복 과정을 다룬다고 밝히는 데 그친다.
AI 게임 엔진 개발사 핏펀즈가 하나은행이 주최하는 ‘하나원픽CUP 청소년 AI 게임창작대회 Powered by OasisW Studio’의 운영사로 참여한다. 핏펀즈는 자체 개발한 AI 게임 제작 엔진 ‘OasisW Studio’를 대회 공식 창작 도구로 제공하고, 대회 공식 홈페이지 구축과 운영을 맡는다. 대회는 코딩 경험이 없는 청소년도 AI로 아이디어를 게임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라인게임즈가 협동 호러 PC 신작 ‘코드 엑시트(CODE EXIT)’의 스팀 플레이테스트를 10월 19일까지 진행한다. 테스트 버전은 지난 5월 공개한 데모에서 3단계로 나뉘었던 세션 구조를 하나로 통합했다.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복잡한 퍼즐 요소를 줄이고 미션 목표를 직관적으로 바꿨으며, 테스트 결과에 따라 미션 목표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워독스를 만든 벌크헤드의 CEO 조 브래머가 크런치와 관련한 자신의 발언을 해명했다. 그는 자신이 "크런치를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는 것을 옹호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전직 개발자가 엘더스크롤 시리즈에 '폴아웃: 뉴 베가스' 같은 외부 스튜디오 스핀오프가 나오지 않은 이유로 토드 하워드가 해당 IP를 외부에 내주지 않으려 한 점을 들었다. 그는 '엘더스크롤 온라인'이 스핀오프를 원하는 팬들의 요구를 누그러뜨리는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니이카와 소헤이가 AI를 도구로서의 이점은 인정하면서도 스토리 집필에 활용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AI가 캐릭터와 플롯을 대신 만들어 주는 것은 재미도 흥미도 없다는 이유다.
유니티 블로그가 '스크리치 스크래치'의 멀티플랫폼 이식 사례를 소개했다. 개발팀은 유니티를 활용해 PC, 모바일,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로 게임을 옮기면서 성능과 촉각적인 조작감을 유지했다.
2008년 처음 공개된 뒤 소식이 끊겨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여겨졌던 유비소프트의 '비욘드 굿 앤 이블 2'가 여전히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리드 작가 겸 부 내러티브 디렉터 릭 고드윈이 SNS에서 수 개월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밝혔으며, 유비소프트의 허가를 받은 언급이라며 정식 발표가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이 게임은 '듀크 뉴켐 포에버'를 넘어 역사상 가장 긴 개발 기간을 기록하고 있다.
모장 스튜디오는 27일 마인크래프트 라이브에서 새 동굴 생물군계 '얼음 동굴'을 공개했다. 은은하게 빛나는 얼음 수정이 주 광원이며, 천장에 생성되는 고드름은 강한 광원에 반응해 떨어져 피해를 주기 때문에 횃불 배치에 전략적 고려가 필요해진다. 얼음 수정과 고드름은 설치 가능한 블록으로 건축에 쓸 수 있고, 얼음 블록으로 이루어진 동굴 특성상 광석을 찾기 쉬우며 얼음을 더 쉽게 캐는 능력도 추가될 예정이다.
굿스마일 컴퍼니와 모노크로가 25일 신규 IP '이그니스피어'를 공개했다. 수많은 국가와 종족이 얽힌 세계관을 기반으로 게임, 피규어, 비주얼 노벨 등이 제작되며, 첫 게임 '던게이저'는 모노크로 산하 이그니스피어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굿스마일 컴퍼니가 퍼블리싱한다. 유니콘 오버로드에서 디렉터를 맡았던 노마 타카후미가 던게이저 개발을 이끈다.
번지가 9월 25일 마라톤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올해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의 주요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10월에는 진척도·보상·라이브 게임 환경을 개편하고, 12월에는 첫 상설 PvE 콘텐츠와 신규 의체를 추가하며, 내년 3월에는 PvP·PvE·PvPvE가 서로 연결되는 경험과 심화된 성장 체계를 내놓는다. 제작진은 마라톤이 경쟁적인 승자독식 PvPvE 게임으로 출시됐으나 더 많은 유저를 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XDS Spark 공동창업자 샘 칼라일과 GDC 페스티벌 오브 게이밍 콘텐츠 마케팅 매니저 베스 엘더킨이 대담을 나눈다. 두 사람은 변화하고 있는 공동 개발(코디벨롭먼트) 환경을 주제로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