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스포츠, 복싱 게임 '파이트 나이트' 시리즈 공식 부활
EA가 '파이트 나이트가 돌아온다'고 공식 확인했다. 시리즈는 15년 만에 복귀한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EA가 '파이트 나이트가 돌아온다'고 공식 확인했다. 시리즈는 15년 만에 복귀한다.
레벨 인피니트의 '승리의 여신: 니케'가 4주년을 앞두고 오는 24일 특별 방송에서 4주년 업데이트와 48챕터 이후 이야기의 방향을 공개한다. 메인 스토리에서는 지하 방주에 머물던 인류가 제3차 지상 탈환전에 나서고, 그동안 정체불명으로 그려지던 랩쳐 퀸과의 직접 충돌이 본격화된다. 이번 업데이트의 픽업 캐릭터가 누구일지에 이용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어몽어스 개발사 이너슬로스의 공동 창업자가 게임 업계에 나쁜 계약 조건이 돌아다닌다고 개발자들에게 경고했다. 그는 "그런 대우를 받을 이유가 없는 게임들에 정말 형편없는 계약이 제시되고 있다"고 말했다. 발췌에는 구체적인 계약 조건이나 상대 업체는 언급되지 않았다.
그라비티가 모바일 농구 카드 게임 'NBA Rise'를 20일 오후 2시(한국시간) 정식 출시했다. 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등 8개 지역에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한다. NBA와 NBPA 라이선스를 확보해 자체 개발한 게임으로, 실제 선수 카드와 구단 로고, 경기 데이터가 적용됐다.
요스타가 20일 액션 어드벤처 RPG ‘스텔라 소라’의 서비스 1주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신규 한정 5성 여행가 ‘세이나(기원)’가 추가되며, 빛 속성 딜러로 장검 ‘여명’과 대검 ‘서광’을 사용하고 기간 한정 모집 ‘마주한 기원의 검’에서 획득할 수 있다. 신규 5성 레코드 ‘앞길을 밝히는 샛별’ 확률이 높아지는 별도 모집과 최대 140회 모집 혜택을 주는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NHN이 20일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IP를 활용한 모바일 퍼즐 게임 '최애의 아이 Puzzle Star'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해당 IP를 기반으로 한 첫 공식 퍼즐 게임으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한국어·일본어·영어·중국어 간체·번체 등 5개 언어를 지원한다. 같은 블록을 연결해 제거하는 매치3 방식이며 원작 캐릭터별로 다른 스킬과 연출이 적용된다.
요스타가 20일 스텔라 소라 1주년 축제를 개최하고 신규 한정 5성 여행가 세이나(기원)를 추가했다. 세이나(기원)는 장검 '여명'과 대검 '서광'을 쓰는 빛 속성 딜러로, 기간 한정 모집 이벤트 '마주한 기원의 검'에서 확률 증가 혜택과 함께 등장하며, 신규 한정 5성 레코드 '앞길을 밝히는 샛별'의 확률이 오르는 '검 끝에 담긴 의지'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메인 스토리 특별편 '무결의 정원 흐릿한 여명'이 공개됐고, 꾸미기 시스템 '마왕의 탑 Beta'와 전략 편성 콘텐츠 '스텔라 배틀러'가 상시 콘텐츠로 정식 오픈했다.
그라비티가 자체 개발한 농구 카드 게임 'NBA 라이즈'를 20일 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에 정식 출시했다. NBA와 NBPA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실제 선수 카드와 팀 로고, 경기 데이터를 담았고 2025-2026시즌 최신 팀 로스터를 적용했다. 선수 스카우트와 카드 훈련·승급으로 덱을 꾸리는 구조에 PvP 아레나, 타워 레이스, PvE 시즌 경기, RvR 클럽 점령전 등의 콘텐츠를 넣었다.
타워 오브 판타지가 6.4 업데이트를 적용해 신규 캐릭터와 신규 무기, 여러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업데이트와 함께 인게임 이벤트가 열리며, 11월 24일까지 진행되는 접속 보상 이벤트에서 신규 캐릭터와 무기를 얻을 기회가 주어진다. 특정 콘텐츠에 참여하면 캐릭터 성장 재료와 SSR 등급 아이템도 받을 수 있다.
판 스튜디오가 판타지 RPG 듀엣 나이트 어비스에 1.7 버전 '여명 속으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번개 속성에 한손검과 핸드 캐논을 쓰는 '리듬 되살아난 불꽃'이 추가되며, '의뢰 편지'로 무료 획득하거나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이스레이크 시티를 배경으로 한 이벤트 스토리 '여명 속으로'는 상시 개방되고, 캐릭터 스토리 이벤트 '등불이 될 그녀'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핸드 캐논 '살아간다는 무게' 등 신규 무기와 성장 콘텐츠도 더해졌다.
네오위즈가 20일 '안녕서울: 이태원편'의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를 밝혔다. 이번 데모는 구버전 데모와 비공개 테스트에서 모은 의견을 반영해 퍼즐, 탐색, 연출, 조작을 손본 버전으로, 플레이 가능 구간이 기존보다 늘고 일부 신규 퍼즐이 추가됐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간체, 일본어를 포함해 10개 언어를 지원하며 행사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넷마블은 개발자 온라인 생방송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가 7,000만 회를 넘었다고 밝혔다. 2024년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이 게임은 2년 반 만에 해당 기록을 달성했으며, 이를 기념해 헌터와 전용 무기 선택권을 주는 이벤트를 연다. 같은 방송에서 신규 스토리, 성진우 최대 레벨 160에서 170으로 확장, 신규 전직 '레퀴엠', 4인 콘텐츠 '심층 격리 구역', '무한의 전장', '조각상' 등 2.5주년 업데이트 내용과 신규 헌터 '수호의 성벽 고건희', 신규 계승자 '송곳니 계승자 벨벳'도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