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 창시자 딘 홀, 오픈소스 게임 개발 프레임워크 '브루탈' 공개
업계 베테랑 딘 홀이 오픈소스 게임 개발 프레임워크 브루탈(Brutal)을 공개했다. 이 프레임워크는 그가 이끄는 두 회사 아후(Ahwoo)와 로켓웍즈(RocketWerkz)가 함께 만들었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업계 베테랑 딘 홀이 오픈소스 게임 개발 프레임워크 브루탈(Brutal)을 공개했다. 이 프레임워크는 그가 이끄는 두 회사 아후(Ahwoo)와 로켓웍즈(RocketWerkz)가 함께 만들었다.
넷마블이 15일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컬래버레이션 2차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신규 영웅 2종과 보스 콘텐츠를 추가하고, 게임 플레이를 통해 주요 등장인물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업데이트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컬래버레이션 캐릭터의 획득 기회다. 이용자는 출석 이벤트 첫날 보상으로 ‘카마도 탄지로’를 받을 수 있으며, 게임 내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전설 등급 펫 ‘카마도 네즈코’와 다른 컬래버레이션 영웅들도 얻을 수 있다.새롭게 합류한 캐릭터는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
넥슨이 15일 서브컬처 수집형 RPG ‘히간: 이루실’에 신규 일월 캐릭터 ‘쿠즈노하 고젠’을 추가했다. 광역 공격과 지속 피해 능력을 갖춘 전사로, 오는 11월 5일까지 픽업 모집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쿠즈노하 고젠은 온천장 ‘여우불’을 운영하는 여우 요괴이자 풍요의 신 ‘이나리’의 사자다. 새벽의 경계 소속으로 검을 사용하며, 궁극기 발동 시 전장에 있는 모든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힌다. 이후 생성되는 ‘여우불 결계’는 범위 안의 적 한 명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피해를 가한다.신규 캐릭터의 등장에 맞춰 이벤트 스토리 ‘온천 괴담
액티비전은 게임 매체가 '콜 오브 듀티'를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다루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시리즈의 큰 이용자 규모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게 됐다는 것이다. 그 결과 매 신작에 들어가는 작업이 간과된다는 지적이다.
세가가 버그와 AI 생성 아트를 이유로 '토탈 워: 쇼군 2 – 컴플리트 에디션'을 상점에서 내렸다. 2011년에 나온 원작은 새 버전 출시에 따라 이미 판매가 중단된 상태였다.
슈퍼셀의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가 시리얼 브랜드 켈로그와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한정판 기획팩 10만 개와 오프라인 팝업 이벤트를 선보인다.이번 한정판 기획팩은 ‘켈로그 단독 굿즈팩’과 ‘인게임 쿠폰팩’으로 각각 5만 개씩 출시된다. 두 제품에는 신제품 ‘프로틴 그래놀라 제로슈거 다크초코’와 브롤스타즈 캐릭터를 활용한 협업 전용 패키지가 적용된다.켈로그 단독 굿즈팩에는 브롤스타즈 브롤러 키캡 키링 4종 중 1종이 무작위로 포함된다. 인게임 쿠폰팩은 100% 당첨 방식으로 운영되며, 1등 당첨자에게는 ‘전설 스타 드롭’
로그라이크 RPG '케이브즈 오브 쿠드'는 이미 스팀 얼리 액세스를 졸업했지만, 출시 예정 DLC '디아스포라'는 얼리 액세스로 내놓는다. 본편이 정식 출시된 뒤 DLC만 개발 중 상태로 판매하는 방식으로, 스팀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에서 전례가 없는 사례다.
액티비전 임원이 GTA 6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를 올해 가장 큰 두 게임으로 꼽았다. 젤다 시리즈를 두고는 "악의는 없다"고 덧붙였다. 모던 워페어 4는 다음 주 출시된다.
락스타게임즈가 ‘GTA6’ 개발비가 15억 달러(한화 약 2조 139억 원)를 넘는다는 소문을 부인했다.해외 게임 웹진 게임레이더는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인터뷰를 인용해 GTA6 개발비에 관한 락스타의 입장을 전했다. 제니퍼 콜베 락스타게임즈 퍼블리싱 총괄은 개발비가 15억 달러를 넘는다는 소문을 부인했지만, 실제 투입한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개발비를 둘러싼 추정은 지난해에도 제기됐다. 웨드부시증권의 마이클 패처 애널리스트는 GTA6 개발 비용이 15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당시 게임레이더는 마케팅 비용도 포함한 추
4J 스튜디오가 오픈월드 생존 샌드박스 '리폴지'의 PC판 계획을 공개했다. 2027년 1분기부터 비공개 플레이테스트를 시작한다. 발표는 게임 리퍼블릭 뉴 호라이즌스 행사에서 이뤄졌다.
유비소프트가 ‘트라이얼스’ 개발사 레드링스의 폐쇄를 추진하고 싱가포르 스튜디오에서도 인력을 감축한다.해외 게임 웹진 유로게이머는 14일(현지시간) 유비소프트의 입장문을 인용해 레드링스 폐쇄안과 싱가포르 감원 소식을 전했다. 레드링스 직원들에게는 폐쇄안이 통보됐으며, 현지 노사 협의를 거쳐 확정되면 최대 52개 일자리가 영향을 받는다.폐쇄 추진 배경으로는 신규 프로젝트 부재와 운영 지속 가능성이 거론됐다. 해외 게임 웹진 VGC에 따르면 레드링스는 현재 새 프로젝트를 맡고 있지 않으며, 유비소프트는 인력 규모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스튜
록스타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의 공식 출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90초 길이이며 저스티스가 만든 오리지널 음악이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