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해킹에 닌텐도 스위치 2도 뚫렸다 … 소프트웨어 탈옥 프로그램 등장
닌텐도 스위치 2의 보안이 하드웨어 개조 없이 소프트웨어 취약점만으로 뚫렸다. X 사용자 pepsipu는 22일 소셜 미디어로 탈옥 성공을 알리고 블로그에 과정과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도구는 최신 시스템 버전을 겨냥하며, 기기 내부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실행하고 저장 장치를 제어할 수 있게 한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닌텐도 스위치 2의 보안이 하드웨어 개조 없이 소프트웨어 취약점만으로 뚫렸다. X 사용자 pepsipu는 22일 소셜 미디어로 탈옥 성공을 알리고 블로그에 과정과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도구는 최신 시스템 버전을 겨냥하며, 기기 내부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실행하고 저장 장치를 제어할 수 있게 한다.
Xbox가 자사 주요 캐릭터를 7년간 쓰는 대가로 넷플릭스에 8억 달러를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Xbox는 현재 규모를 줄인 거래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아케인이 11월까지 인수자를 찾지 못하면 스튜디오가 문을 닫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아케인의 차기작 '블레이드'는 2023년에 발표됐다.
2D 중심 엔진 게임메이커가 "차세대 런타임"으로 소개한 GMRT를 2027년 1월 1일부터 상업적 용도로 무료 제공한다. 기존에 유료였던 상업용 이용 조건이 이 시점부터 사라진다.
캐주얼 방치형 수집 게임 '캐릭터 하우스: 치비 메이트'가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별도 마케팅 없이 입소문만으로 스팀 위시리스트 20만 건을 넘겼고, 스팀 유저 평가는 긍정 비율 98%의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기록했다. 수백 가지 파츠로 캐릭터를 조합하는 데스크톱 펫 형태로, 타이핑에 맞춰 움직이는 '나란히 앉기 모드'와 '구석 숨기 모드' 등을 지원한다.
파나티컬이 핼러윈 시즌 번들 '빌드 유어 오운 프라이트메어 번들'을 내놨다. 베데스다 게임들이 구성의 중심으로, '프레이'와 '둠' 1·2, '이블 위딘' 1·2가 11.66달러에 묶인다.
VGC는 캡콤 출신 개발진이 만든 액션 게임 '스투피드 네버 다이즈'를 리뷰했다. 매체는 이 게임이 장르의 한계를 깨뜨리는 수준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다만 지금의 완성도만으로도 컬트 고전이 될 여지가 있다고 봤다.
라이엇 게임즈가 29일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 기반 트레이딩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의 한정판 상품 3종을 판매한다. 신제품은 K/DA, 월드 챔피언십, T1을 주제로 제작됐다. 'K/DA 쿠튀르 컬렉션'은 애니메이션 '아케인' 제작에 참여한 포티셰 프로덕션이 디자인했으며 전설 카드 4종과 전장 카드, 전용 매트, 덱 상자, 금속 주사위 등을 20만원에 담았다.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와 팀 닌자가 다크 삼국 액션 RPG ‘와룡 2: 윙스 오브 엠버’의 알파 데모 설문 결과와 정식 버전 개선 방향을 공개했다. 전작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는 2023년 출시돼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만 부, 출하량과 디지털 판매량 합산 200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 전작은 삼국지 세계관에 다크 판타지를 결합하고 공방일체 시스템인 ‘받아치기’로 독창적인 액션성을 인정받았다.
스마일게이트가 23일 오후 7시 MMORPG ‘로드나인’의 신규 서버 ‘하칸’을 연다. 기존 서버의 일부 과금 요소를 빼고 성장 방식을 바꾼 ‘리:메이크 서버’로, 아티팩트 과금 요소가 제외되고 성장 콘텐츠가 단계적으로 개방된다. 시간의 조각 거래 시스템과 일반 몬스터의 어빌리티 드롭을 추가했고, 서버 개설 전까지 공식 커뮤니티에서 사전등록을 받는다.
액티비전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에 많은 것을 걸고 있다. 전작 '블랙 옵스 7'은 평단과 이용자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서드파티 추적 데이터에서도 시리즈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 성적이 크게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