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인저 댄 헤븐, 좋은 점은 많지만 다중 전투는 아니다
VGC가 '용과 같이' 개발 스튜디오의 신작 스트레인저 댄 헤븐을 직접 플레이했다. 스타일 면에서는 강점을 보이지만 여러 명을 상대하는 전투에서는 아쉬움이 남았다고 평가했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VGC가 '용과 같이' 개발 스튜디오의 신작 스트레인저 댄 헤븐을 직접 플레이했다. 스타일 면에서는 강점을 보이지만 여러 명을 상대하는 전투에서는 아쉬움이 남았다고 평가했다.
GamesIndustry.biz 연재의 4편으로, 목표 달성에 필요한 업무를 관리하는 도구를 다룬다. 앞선 편들에서는 스튜디오의 존재 목적을 정의하고 향후 목표를 세우며, 그 과정을 가로막는 문제를 포착해 해결하는 방법을 살펴봤다. 이번 편은 분기 단위 목표를 세우고 실제로 달성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엔씨의 PC MMORPG '블레이드 & 소울 NEO'에 이용자 간 실력을 겨루는 비무 콘텐츠가 처음 도입됐다. 21일 적용된 서비스 2주년 기념 'MORE & MORE'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로, 비무에는 표준 능력치가 적용돼 장비 성능이나 캐릭터 성장도, 무공 심화 점수와 무관하게 동일한 기준으로 대결한다. 참여 보상인 '투쟁의 증표'는 전설 무공서 등으로 교환할 수 있고, 새로 도입된 랭킹도 운영된다.
프로젝트 헬릭스가 2028년 연말 시즌에 출시될 것으로 전해졌다. 가격은 1,200달러에서 1,800달러 사이로 추정된다. 발췌에는 그 외 세부 내용이 담겨 있지 않다.
포켓몬 컴퍼니가 런던에 상설 포켓몬 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개장 시점은 2029년까지로 제시됐다. 아시아 외 지역에 열기로 한 여러 매장 중 첫 번째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가 10월 28일 한국에서 PS5 게임 클라우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 이에 맞춰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디럭스 플랜은 21일부터 프리미엄 플랜으로 바뀌며, 기존 디럭스 멤버는 추가 비용 없이 자동 전환된다. 프리미엄 멤버는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고스트 오브 쓰시마', '파이널 판타지 XVI', '호그와트 레거시' 등 게임 카탈로그의 300개 이상 지원 게임과 보유·구매한 디지털 PS5 게임을 다운로드 없이 스트리밍할 수 있다.
‘도깨비의세계’가 21일 업데이트로 대규모 패치노트를 공개했다. 핵심은 50레벨 이상이 입장할 수 있는 PvE 콘텐츠 ‘만귀비경’으로, 최대 4인 파티가 몰려오는 요귀를 처치하고 최종 보스에 도전하며 난이도는 쉬움·보통·어려움으로 나뉘고 요혼석과 장비 강화 재료 등을 보상으로 준다. 타바로 성 동쪽 대련장에서 벌이는 1대1 친선전도 추가됐다.
VGC 보도에 따르면 '헬레이저 리바이벌' 개발사는 게임이 세계 어느 지역에서든 금지되거나 등급을 받지 못하거나 제한되는 것을 비공식 목표로 삼았다. 리드 작가는 게임이 표현의 경계를 밀어냈다면 "우리가 제대로 일한 것"이라고 말했다.
센서타워가 GamesIndustry.biz의 요청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2026년 최대 규모 PC·콘솔 게임 가운데 인디 게임과 오리지널 IP가 차지한 비중이 2025년보다 크게 높아졌다.
풋볼 매니저 27이 이달 중 5일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게 공개된다. 전작인 풋볼 매니저 26이 문제를 겪은 뒤 나온 조치다. 발췌에는 정확한 시작일과 제공 플랫폼이 명시되지 않았다.
새 데이터에 따르면 다음 달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출시 기간에 이용자를 가장 많이 빼앗길 위험이 큰 장르는 경쟁형 슈터와 스포츠 게임이다. 콜 오브 듀티와 EA 스포츠 FC가 위험이 큰 사례로 지목됐다.
비트코인이 미국 기업들의 3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8만 3,300달러까지 반등했으나 단기 추세선에 막혀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현지시간 10월 20일 미국 증권시장 개장 직후 1.5% 올라 10월 14일 이후 최고 시세를 기록했고, 8만 3천 달러를 돌파한 뒤 21일 단순 이동평균선이 놓인 8만 3,230달러 선에서 저항을 받았다. 업계에서는 현물 매수세가 확보돼야 주요 이동평균선을 넘을 수 있다는 의견이 주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