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자치구가 운영하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체 중 2년 연속 우수업체 선정이 '전국 최초'라는 점은 이 모델이 소득 지원을 넘어 서비스 품질로도 검증됐다는 근거로 볼 수 있다. 60세 이상이고 바리스타·베이커리 업무에 관심이 있다면 느티나무쉼터나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7개 지점의 참여 모집 여부를 확인해볼 만하다.
서울 서초구가 운영하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장 '늘봄카페' 2호점이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카페·디저트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서초구에 따르면 자치구 운영 어르신 일자리 사업체 가운데 전국 최초 사례다. 서초구는 현재 7개 지점에서 60세 이상 어르신 160여 명을 시니어 바리스타로 참여시키고 있으며, 느티나무쉼터와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이 운영을 맡고 있다. 공식 시상식은 오는 12월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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