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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장 인사도 지주 마음대로 못한다…신한금융, 이사회 추천권 강화

매일경제 · 2026년 10월 28일

지배구조 개선 주문에 은행 임추위 역할 확대 12월 초 최종 후보 선정신한금융지주가 차기 신한은행장과 제주은행장 선임을 위한 1차 후보군을 압축했다. 올해부터 은행 임원후보추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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