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본문에서 재단은 365일 24시간 전화상담과 수어·문자·외국어 상담을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는데, 이번 영어 문자상담은 그중 기존 문자상담 체계를 외국어로 확장한 조치다. 또 2010년부터 이어온 5개 언어 전화상담이 연평균 2만 건 이상이라는 수치는 외국어 상담 수요 규모를 가늠하는 기준선이 된다.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이라는 시간 제한과, 그 외 시간엔 다누리콜센터를 이용해야 한다는 점은 실제 이용 전 확인해둘 부분이다.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 11월 3일 오전 9시부터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영어 문자상담 서비스를 새로 시작했다. 기존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몽골어 5개 언어 전화상담(연평균 2만 건 이상)에 문자상담을 추가해 외국인과 관광객이 교통·수도 등 서울시 행정·생활정보를 더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게 됐다. 02-120으로 영어 문자를 보내면 이용 가능하며 별도 상담료 없이 문자 발송 요금만 부과된다. 운영시간 외 외국어 상담이 필요하면 다누리콜센터 등 다른 기관을 이용해야 한다.
- #120다산콜재단
- #영어 문자상담
- #외국어 상담
- #컨택센터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아웃소싱타임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