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같은 업데이트 안에서도 마크다운 지원과 M365 데이터 이전 도구는 무료 계정까지 전 요금제에 제공되지만, 음성 작성과 미트 통역은 비즈니스 스탠다드 이상 유료 요금제로 한정돼 기능별로 적용 대상이 갈린다. 미트 통역도 주최자가 구글 AI 울트라면 회의당 최대 8시간, 그 외 지원 요금제는 최대 90분으로 시간 제한이 다르다. 본인 계정이 비즈니스 스탠다드 이상인지, 음성 명령이 현재 영어로만 작동하는지 확인해두면 실제 사용 가능 여부를 가늠할 수 있다.
구글이 워크스페이스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문서·드라이브의 마크다운 네이티브 지원, 지메일·문서의 음성 작성 기능 '문서 라이브', 구글 미트의 63개 언어 실시간 통역, M365 데이터 이전 속도 5배 향상 등을 발표했다. 마크다운 지원과 M365 이전 도구는 무료 계정을 포함한 전 요금제 사용자에게 제공되지만, 음성 작성과 회의 통역은 비즈니스 스탠다드 이상 유료 요금제에서만 쓸 수 있다. 음성 명령은 현재 영어만 공식 지원하며 한국어는 순차 업데이트될 예정이고, 통역은 회의 주최자 요금제에 따라 최대 90분에서 울트라 요금제는 최대 8시간까지 지원된다. 원격·하이브리드 근무와 글로벌 외주 협업이 늘어난 환경에서 실무자가 쓰는 협업 도구의 기능 범위가 달라지는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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