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단독] SK, 30일 사장단 인사 '안정 속 쇄신'에 무게

한국경제 · 2026년 10월 29일

한 줄 해석 — SK하이닉스와 SK이노베이션 CEO 유임 가능성은 두 회사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다. 인사 시점이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진 것은 다음달 12일 CEO 세미나 전 내년 사업전략을 확정하려는 최태원 회장의 의도와 맞닿아 있다. 공동대표 체제 전환이나 사장 승진자 명단 등 구체적 결과는 30일 발표 후 확인이 필요하다.

SK그룹이 30일 2027년 사장단 인사를 발표하며 '안정 속 쇄신'에 무게를 둔다. 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과 SK이노베이션 추형욱 사장은 유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고, SK하이닉스는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될 것으로 알려졌다. SK이노베이션은 정승일 SK㈜ 미래성장담당 사장을 공동 대표로 선임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며, 지난해 사장 승진자는 11명이었다.

  • #SK그룹
  • #사장단 인사
  • #SK하이닉스
  • #SK이노베이션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한국경제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