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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적률
대지면적 대비 건물 지상층 연면적의 비율.
지상 연면적 ÷ 대지면적 × 100
대지 위에 건물을 얼마나 높게(많이) 올렸는지를 나타냅니다. 높을수록 같은 땅에 세대가 많다는 뜻이고, 재건축 관점에서는 이미 많이 지어져 추가로 지을 여지가 적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상한은 국토계획법과 지자체 조례가 용도지역별로 정합니다.
예) 1기 신도시 정비처럼 정부가 「기준 용적률」을 올리면 같은 땅에 더 많은 세대를 지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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