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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51건드론·필드
Santhosh Kanthala / Pexels
ROS Discourse

Gazebo용 해양 레이더 센서 플러그인

ROS 2와 연동되는 Gazebo Harmonic용 해양 레이더 센서 플러그인이 개발 중이다. 무인 수상정(USV)에 탑재해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장애물 탐지 및 회피를 테스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플러그인은 PPI(Plan Position Indicator) 레이더 이미지, 레이더 반사 포인트 클라우드(point cloud), 탐지 대상 목록 등 세 가지 출력을 제공한다. 탐지 범위는 파라미터로 조정할 수 있어 다양한 선박과 시나리오에 재사용 가능하다.

큐레이터시뮬레이션 전용 플러그인이므로 실제 해상 환경에서의 탐지 성능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wal_ 172619 / Pexels
Robohub

Robot Talk Episode 167 – 건설 자동화, Jan Petrš와 함께

로봇공학자이자 건축가인 Jan Petrš가 Robohub의 Robot Talk 팟캐스트 167화에 출연해 건설·건축 분야를 위한 로봇 설계를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Petrš는 EPFL(École Polytechnique Fédérale de Lausanne) 소속이자 Déploya Robotics의 공동창업자로, 로봇공학과 건설의 교차점에서 연구 및 창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Déploya Robotics는 EPFL 스핀오프로, 건설 현장에 적용 가능한 전개형(deployable) 로봇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큐레이터공개된 내용은 팟캐스트 소개문뿐으로, 구체적인 로봇 설계 방식이나 시스템 사양은 에피소드를 직접 청취해야 확인할 수 있다.

ilgmyzin / Unsplash
전자신문

문어처럼 휘감아 잡는다…드론에 장착한 1m 로봇팔

중국과학기술대(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of China) 연구팀이 문어 팔과 코끼리 코의 나선형 구조를 모방한 연성 로봇(soft robot) 팔 'SpiRobs(스파이롭스)'를 개발했다. SpiRobs는 3D 프린팅으로 제작되며, 케이블을 당겨 몸체를 감거나 펼치는 방식으로 물체를 파지한다. 연구팀은 길이 1m 모델을 드론에 장착해 1kg 하중이 든 양동이를 휘감아 들어 올리는 시험을 수행했다. 해당 시험에서 드론과 로봇 팔은 모두 원격으로 조작됐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45cm 모델 언급 중 잘려 있어 소형 모델의 사양과 실험 결과 전체를 확인하기 어렵다. 현재 공개된 수치(1m 길이, 1kg 가반하중)는 드론 탑재 시연 결과이므로, 반복 정밀도나 파지 안정성 등 실용화 지표는 아직 제시되지 않은 상태다.

Pok Rie / Pexels
로봇신문

中서 태양광 패널 청소 로봇 등장…광 투과율 10%↑

중국 에너지 기업 화뎬(HUADIAN, 华电) 그룹이 간쑤성 소재 태양광 발전소에 청소 로봇 9대를 투입했다. 해당 로봇은 직원의 원격 제어를 받아 네 개의 다리를 이용해 360도 회전하며 이동한다. 전체 길이 6m의 차체로 바퀴 각도를 조절해 패널 주변을 이동하고, 대형 롤러 브러시로 패널 표면을 청소한다. 화뎬그룹 측은 청소 후 패널의 광 투과율이 10% 향상됐다고 밝혔다.

큐레이터광 투과율 10% 향상 수치는 화뎬그룹이 자체 발표한 값으로,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Mukhtar Shuaib Mukhtar / Pexels
로봇신문

위플로, 드론 진단 SW '플로원 AI 스위트' 출시

AI 기반 모빌리티 진단 기업 위플로가 드론 생산라인의 출하 전 최종 검사부터 운용 현장의 비행 전 점검·정비까지 지원하는 AI 소프트웨어 FloONE AI Suite를 출시했다. 검사 장비가 수집한 신호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단일 신호나 고정 기준값만으로는 탐지하기 어려운 이상 패턴을 식별한다. 합격·불합격 판정, 이상 부품 정보, 점검·정비 이력은 대시보드에서 통합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제품은 2026년 6월에 선보인 다크팩토리(무인 자동화 공장) 전환 지원 플랫폼 FloONE의 AI 소프트웨어를 제조 영역에서 운용 영역까지 확장한 것이다.

큐레이터기능 소개 중심의 출시 발표로, 이상 탐지 정확도나 기존 검사 방식 대비 성능 수치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Josh Sorenson / Pexels
전자신문

부상병 매달고 18km 날았다…전쟁사 최초 '드론 구조'

우크라이나군이 동부 전선에서 대형 드론으로 부상병을 공중 이송하는 작전을 수행했다. 고립된 제30기계화여단 소속 부상병을 6축 대형 드론에 매달아 약 18km 떨어진 안전지대로 이송했다. 당시 현장에는 러시아군 드론이 다수 활동하고 지뢰까지 매설돼 지상 구조대나 로봇 투입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제92독립강습여단은 자국 업체가 제공한 대형 드론을 구조용으로 개조해 사람을 매단 채 비행하는 방식으로 작전을 완수했다.

큐레이터단일 작전 성공 사례이며, 원문에 드론 기종·탑재 중량·비행 안정성 등 세부 제원이 명시되지 않아 반복 운용 가능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Олександр К / Pexels
로봇신문

본시스템즈, 글로벌 방산기업 무인수상정에 액추에이터 적용…해상 실증 성공

본시스템즈는 글로벌 방산기업이 개발 중인 무인수상정(USV, Unmanned Surface Vehicle)에 자사 액추에이터 'BCSA V4 시리즈'를 적용한 해상 실증 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BCSA V4 시리즈는 본시스템즈가 자체 개발한 사이클로이드 감속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이다. 실증 시험은 실제 해상 환경에서 무인수상정 운용 시 구동 상태와 안정성을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무인수상정은 파도 등 해상 환경으로 인해 선체에 지속적인 움직임이 발생하기 때문에 다양한 운용 조건에서의 구동부 안정성이 요구된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시험 세부 조건과 성능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 어떤 방산기업인지도 공개되지 않아 계약 규모나 양산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렵다.

XT7 Core / Pexels
로봇신문

밤엔 산불 진화 드론, 도로 공사장엔 신호수 로봇…신기술 실증 확대

국토교통부가 제9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열어 모빌리티 신기술·서비스 실증 신청 13건에 규제특례를 심의·의결했다. 주요 대상은 야간 산불 진화 드론과 고속도로 공사장에 투입하는 자율 이동형 신호수 로봇이다. 두 기술 모두 기존 법령의 제약으로 현장 적용이 어려웠으나, 이번 규제특례로 실제 환경에서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상용화와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13건 전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규제특례 실증에서 상용화로 이어지는 구체적 조건과 일정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후속 발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Annie Spratt / Unsplash
The Robot Report

Kodama, 임업 로봇화를 위해 700만 달러 조달

Kodama는 임업 및 벌목 장비의 자동화를 목표로 하는 로봇 스타트업으로, 이번에 7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초기 단계에서는 완전 자율화 대신 원격조작(teleoperation) 방식을 먼저 도입한다. 현장 운용 과정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며 이후 자동화 고도화를 위한 기반을 쌓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큐레이터원격조작으로 시작해 데이터를 축적한 뒤 자율화로 넘어가는 방식은 농업·건설 로봇에서도 쓰이는 접근법이나, 임업 현장이 비정형 환경임을 고려하면 데이터 품질과 수집 규모가 자동화 전환 속도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Diana ✨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HD현대, 美서 무인수상함 기술 첫 실증… 안두릴과 ‘글로벌 해상 AI 방산’ 선점 나선다

HD현대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항 앞바다에서 AI 방산 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와 무인수상함(USV) 자율운항 공동 시연을 마쳤다. 시연에는 HD한국조선해양 장광필 미래기술연구원장(부사장)을 비롯해 안두릴 경영진, 미국 해군·해안경비대, 미국선급(ABS), 한국 해군 및 방위사업청 등 양국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시연은 한국 기업이 미국 현지에서 수행한 첫 USV 자율운항 실증으로 소개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USV의 자율운항 수준, 운용 범위, 향후 협력 계획 등 핵심 세부 내용이 확인되지 않는다. 완전한 원문을 토대로 재검토가 필요하다.

Francesco Ungaro / Pexels
로봇신문

싱가포르 SUTD, 자율 해양로봇 ‘알바트로스’ 개발…“공중서 투하해 바다로”

싱가포르기술디자인대(SUTD) 연구팀이 항공기에서 투하한 뒤 수면에 안착해 바람을 동력으로 항해하는 자율 해양 로봇 'ALBATROSS(Airborne Lander with Buoyant AuToROtating Sailing Sensor)'를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항공 투하와 장시간 해상 체류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로 설계됐다.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로보틱스(Science Robotics)에 게재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잘려 세부 사양(자세 제어 방식, 항속 거리, 센서 구성 등)을 확인할 수 없었다. 바람만으로 추진한다면 이동 속도와 경로 예측 가능성이 실용성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나, 해당 수치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lla Wei / Pexels
로봇신문

日 푸에리솜니아, 4족보행 로봇·드론 결합한 인프라 점검 시스템 출시

일본 로봇 기업 푸에리솜니아(puerisomnia)가 4족보행 로봇과 드론을 결합한 공중·지상 연계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GPS 신호가 도달하지 않는 지하 시설, 상하수도, 고가도로, 발전소·플랜트 등 환경에서 설비 점검·경비·순찰 업무를 지원한다. 푸에리솜니아는 드론 단독 운용 시 배터리에 따른 비행시간 제한, 통신 음영지역 내 연결 문제, 좁은 공간 비행 제약, 이착륙 시설 유지 비용 등의 한계가 있다고 설명한다. 4족보행 로봇과 드론의 결합은 이러한 드론의 운용 제약을 보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플랫폼의 구체적인 연동 방식, 로봇 기종, 운용 범위 등 핵심 사양을 확인할 수 없다. 기사 전문을 확보한 뒤 재검토가 필요하다.

Pavel Danilyuk / Pexels
전자신문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미 육군은 위험 임무에 투입할 군사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운용 가능성을 시험하는 기술 경진대회를 지난 9월 개최했다. IHMC(미국 인간·기계인지연구소)의 '알렉스' 로봇이 최종 우승작으로 선정됐다. 알렉스는 키 약 179cm, 무게 85kg이며 초속 1.5m 이상으로 이동할 수 있다. 배터리로 2시간 이상 작동하며 15kg 이상의 짐을 지속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설계됐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한계나 추가 조건에 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공개된 수치는 경진대회 조건에서 측정된 것으로, 실전 환경에서의 운용 성능은 아직 검증되지 않은 상태다.

I'M ZION / Unsplash
ROS Discourse

기존 착유 시설용 레트로핏 로봇 착유 시스템 Moobotics 개발 — 협업 모색

Tom은 기존 착유 시설(dairy parlour)을 교체하지 않고도 착유를 자동화할 수 있는 레트로핏(retrofit) 로봇 시스템 Moobotics를 개발 중이다. 로봇 팔이 착유 통로(milking pit)를 따라 이동하며 기존 밀킹 클러스터를 집어 소의 유두에 자동으로 부착하는 방식을 목표로 한다. 살아 움직이는 동물이 대상이기 때문에 실시간 3D 컴퓨터 비전으로 유두 위치를 파악하고 정밀하게 조작하는 것이 핵심 기술 과제로 꼽힌다. 현재 초기 개발 단계로 ROS Discourse 커뮤니티에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기술 협력과 자문을 구하고 있다.

큐레이터시제품이나 실험 결과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초기 단계 소개 글로, 기술 실현 가능성과 성능은 검증되지 않은 상태다.

女子 正真 / Pexels
IEEE Spectrum Robotics

Q&A: 화성 Perseverance 로버 주행 거리 신기록

Perseverance 로버가 2026년 10월 11일 기준 화성 총 주행 거리 45.22km(28.10마일)를 달성하며 화성 탐사 로버 최장 주행 기록을 경신했다. 이 기록은 역대 화성 로버보다 향상된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 능력에 힘입어 가능했으며, 관련 소프트웨어는 지난 5년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왔다. NASA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의 Mark Maimone은 Spirit, Opportunity, Curiosity, Perseverance 등 화성 로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설계·개발한 당사자로, 이번 Q&A에서 기록 달성 경위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이전 기록 보유자인 Opportunity는 2004년 1월 착륙해 원래 3개월 임무를 약 15년으로 이어가다 2019년 2월 임무를 종료했다.

큐레이터화성과 지구 간 수십 분의 통신 지연으로 실시간 원격 조종이 불가능한 환경에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반복적 업그레이드가 실제 탐사 거리 확장으로 직결된 사례로 볼 수 있다.

Pok Rie / Pexels
로봇신문

마음AI, ‘피지컬 AI 테크위크’서 태국 실증 지뢰탐지 4족 로봇 공개

마음AI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피지컬 AI 테크위크'(10월 13~14일)에 참가해 4족보행 로봇 기반 지뢰 탐지 시스템을 공개한다. 이 시스템은 2025년부터 태국 현지 실증을 목표로 개발돼 개념검증(PoC) 장비로 납품된 것이다. 군용 지뢰탐지 장비인 PRS-17KM에 적용된 성능개량형 기술과 민간 첨단 센서 기술을 융합해 구현한 특수 임무 시스템으로 소개된다.

큐레이터기사가 도중에 잘려 PRS-17KM 성능개량 내용과 구체적인 탐지 사양이 확인되지 않는다. 태국 실증은 아직 PoC 단계이므로 현장 운용 성능은 검증 결과가 나온 뒤 판단할 필요가 있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KAIST, 인공근육으로 걷고 촉각으로 감지하는 ‘딱정벌레 로봇’ 개발

KAIST 신소재공학과 김상욱 교수 연구팀이 Caltech·NTU와 공동으로 딱정벌레를 모사한 소형 소프트로봇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인공근육, 카메라, 촉각 센서(tactile sensor)를 결합하며, 조작자의 손가락 굽힘 동작으로 원격 제어된다. 로봇이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영상과 접촉 정보를 바탕으로 조작자가 소형 물체를 집어 옮기는 작업이 가능하다. 연구팀은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좁은 공간 탐색 및 소형 물체 회수 같은 원격 작업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일부 잘려 로봇의 크기, 통신 거리, 인공근육 재료 등 실용화와 직결되는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실기 시연인지 실험실 조건 한정인지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Jaqor Q.I. / Pexels
전자신문

쓰레기 스스로 찾아 수거…12시간 일하는 '수상 로봇'

중국 수자원·환경장비 업체 둥팡수리가 수면 위 쓰레기를 자율 수거하는 수상 청소 로봇 '허바오 DF-H3'를 개발했다. DF-H3는 카메라로 플라스틱병·비닐봉지·낙엽 등 수면 부유 쓰레기를 인식하고 위치를 추적한다. 목표물을 발견하면 스스로 경로를 생성해 이동하며 장애물을 회피하면서 자동으로 수거한다. 1회 충전으로 12시간 이상 운용이 가능하며 최고속도는 시속 4km로 알려졌다.

큐레이터수거 성능 수치를 포함한 본문 일부가 잘려 있어 전체 사양을 확인하기 어렵다. 공개된 제원은 둥팡수리 측 발표 기준이며 독립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Pok Rie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FA-50·무인기 편대비행 첫 성공…KAI, 미래 공중전 ‘유무인 복합체계’ 선점 가속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유인 경공격기 FA-50과 자체 개발 다목적 무인기 AAP(Adaptable Aerial Platform)의 편대비행을 국내 최초로 실시했다. 비행은 10월 8일 전남 고흥 남쪽 해상 고도 7,000피트(약 2.1km) 상공에서 이루어졌으며, 두 기체는 30피트(약 9m)~100피트(약 30m) 간격을 유지한 채 20분간 편대비행을 완수했다. KAI는 이번 실증을 통해 차세대 유무인 복합운용체계(MUM-T, Manned-Unmanned Teaming)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큐레이터실제 항공기를 활용한 실비행 검증이라는 점에서 시뮬레이션과 구분되나, 원문이 중간에 잘려 속도 조건 등 시험 범위의 세부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Luis Quintero / Pexels
ROS Discourse

자율 드론을 위한 ROS 2, GLIM, nvblox 활용 조언 요청

ROS Discourse 커뮤니티에 자율 드론 개발에 ROS 2, GLIM, nvblox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게시물이 등록되었다. 참여자 1명이 작성한 단문 질문 형식으로, 제공된 본문에 기술적 세부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큐레이터수집된 본문이 포럼 목록 스텁(stub) 수준이라 질문의 구체적 맥락을 파악할 수 없다. 원문 링크에서 실제 질문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Altaf Shah / Pexels
로봇신문

MIT, 장애물 움직임 예측해 충돌 막는 UAV 자율비행 기술 개발

MIT 연구팀이 지도가 없는 동적 환경에서 무인항공기(UAV)의 충돌 없는 비행을 가능하게 하는 자율비행 경로 계획 시스템 'SANDO(Safe AutoNomous trajectory planning for Dynamic unknOwn environments)'를 개발했다. SANDO는 주변 장애물의 이동 속도를 분석해 해당 장애물이 미래에 점유할 수 있는 공간 범위를 예측한다. 이를 바탕으로 UAV가 움직이는 장애물과의 충돌을 사전에 회피하는 경로를 계획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기 비행 여부, 검증 환경 규모)을 확인할 수 없다. MIT 뉴스 원문에서 실험 세부 내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