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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4건부품·센서
FOX ^.ᆽ.^= ∫ / Pexels
ROS Discourse

HX Friends – 오픈소스 손 & 그리퍼

ROBOTIS가 DYNAMIXEL 액추에이터와 모듈형 관절 구조를 기반으로 한 오픈소스 로봇 손·그리퍼 레퍼런스 라인업 'HX Friends'를 공개했다. HX Friends는 단일 손가락 모듈부터 그리퍼, 다지(多指) 손까지 다섯 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연구 주제나 작업 환경에 맞게 자유도와 손가락 구성을 단계적으로 비교·수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본 모듈인 HX1-D03(핑거)은 XM335 액추에이터 3개와 손끝 촉각 센서 1개로 구성된 3자유도(DOF) 단일 손가락으로, 관절 적층·파지·웨이브 동작 테스트에 사용된다. HX2-D01(그리퍼)은 XM430 액추에이터 1개를 사용하는 1자유도 2지(二指) 그리퍼로 소개된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HX2-D01 이후 세 모델의 사양은 확인할 수 없으므로, 전체 라인업은 원문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Maxim Landolfi / Pexels
The Robot Report

Daimon Robotics, 촉각 지능을 위한 인프라 레이어 구축

Daimon Robotics는 로봇이 물리적 작업을 더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촉각 지능(tactile intelligence)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촉각 센싱(tactile sensing), 실세계 데이터 수집, 시뮬레이션, AI 모델을 하나로 연결하는 방식을 취한다. 이 구성요소들을 통합함으로써 로봇의 물리적 작업 수행 신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단일 문장 수준으로 매우 짧아 기술 세부사항·사업 단계·고객사 등 구체적인 정보가 전혀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 전체를 읽어야 실질적인 내용 파악이 가능하다.

Tima Miroshnichenko / Pexels
로봇신문

테솔로, 25자유도 AI 로봇핸드 개발 주도…휴머노이드 정밀조작 기술 확보 나선다

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솔로가 산업통상부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신규 과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과제명은 '온디바이스 AI 기반 고자유도 로봇핸드 및 정밀 조작·조립 제어기술 개발'이며, 25자유도(DoF) 지능형 로봇핸드를 개발해 차세대 휴머노이드 및 산업용 로봇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개발비는 정부지원금 40억원을 포함해 총 약 52억원이며, 2026년 8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수행된다. 테솔로를 중심으로 아이언디바이스, 한양대학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큐레이터25자유도 수치는 기사 제목에만 언급되고 본문에서 설계 근거나 구체적 사양은 소개되지 않아 확인이 필요하다. 현재는 과제 착수 초기 단계로, 실제 성과는 2029년 말 이후에야 확인 가능하다.

Brecht Corbeel / Unsplash
ROS Discourse

AI Worker 촉각 모방 학습으로 로봇에 촉각 감지 훈련하기

AI Worker 로봇에 장착된 이중 HX5-D20 손(각 20자유도, 총 54자유도 행동 공간)으로 중첩 종이컵 분리·적층 작업을 수행하며 세 가지 정책 모델을 비교했다. 각 손끝에 촉각 압력 배열 센서가 내장된 HX5-D20의 특성을 활용해, RGB 카메라와 관절 상태만 사용하는 기준 ACT(행동 청크 변환기), MLP로 손끝 압력 배열을 처리해 입력 토큰으로 추가한 Tactile ACT, 그리고 ViTacFormer를 동일 과제에서 평가했다. 기준 ACT는 접촉력 조절에 실패해 성공률 0%를 기록했으며, Tactile ACT는 파지 안정성을 높여 10%를 달성했으나 두 컵을 동시에 집어 올리는 문제가 남았다. ViTacFormer는 40% 성공률을 기록해, 촉각 정보의 처리 방식이 조작 결과에 큰 차이를 만든다는 점을 보였다.

큐레이터세 모델의 성공률(0%→10%→40%)은 연구팀 자체 실험 결과이며 독립 검증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문이 ViTacFormer 설명 직전에 잘려 있어 아키텍처의 구체적인 차이는 이 발췌본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다.

Mike Bird / Pexels
The Robot Report

로봇 팔과 모바일 로봇을 위한 BLDC 모터 선택 방법

브러시리스 직류(BLDC) 모터를 로봇 팔이나 모바일 로봇에 적용할 때는 여러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센서 구성, 안전 요건, 적용 플랫폼(로봇 팔 또는 모바일 플랫폼) 등이 모터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인자로 제시된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 요약에 그쳐 구체적인 선정 기준(토크·속도 범위, 드라이버 사양, 열 관리 등)은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읽어야 실질적인 설계 지침을 파악할 수 있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배터리 없이 걷는다"…스스로 전기를 만드는 로봇 스킨 기술 개발

중국 푸단대(Fudan University) 위에 가오(Yue Gao) 교수팀이 로봇 발에 특수 전기화학 막(electrochemical membrane)을 부착해 이동 중 주변 환경에서 전력을 얻는 마이크로 로봇 스킨 기술을 개발했다. 배터리를 탑재하지 않고도 걷는 동작만으로 자체 전력을 공급받는 방식이다. 배터리의 무게·용량 한계로 작동 시간이 제한됐던 초소형 로봇의 대안적 전력 공급 경로로 제시됐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Science China Chemistry에 발표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발전량, 로봇 크기, 실증 환경(시뮬레이션·실기 여부) 등 핵심 사양을 확인할 수 없다. 논문 원문에서 수치와 실험 조건을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스페인 UC3M 연구팀, 물체 놓지 않고 조작하는 소프트 그리퍼 개발

스페인 카를로스 3세 마드리드대(UC3M)와 나바라 공립대(UPNA) 연구팀이 물체를 손에서 놓지 않은 채 위치와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소프트 로봇 그리퍼를 개발했다. 손가락 움직임만으로 파지 상태를 유지하면서 물체를 재배향하는 손안 물체 조작(In-hand Manipulation) 기능을 구현한다. 연구팀은 이 그리퍼가 깨지기 쉽거나 형태가 일정하지 않은 물체를 다루는 식품·물류·실험실 환경에 적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기 여부, 평가 물체 종류 및 수)과 성능 수치를 확인할 수 없어 결과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Jerry Zhang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라온피플, 머신비전 넘어 제조AX로 확장… 설비 데이터 읽는 AI 에이전트까지

라온피플은 2010년 머신비전 기업으로 출발해 2019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현재 제조 AI 전환(제조AX)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핵심 방향은 16년간 축적한 비전 기술에 언어 모델(Language Model)과 AI 에이전트를 결합하는 것이다. 기존 머신비전이 불량 탐지에 그쳤다면, 신규 솔루션은 불량 원인 분석과 조치 방안 제시까지 수행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석중 대표와의 인터뷰 형식으로 주력 솔루션과 무인공장 전환 과제를 다루고 있다.

큐레이터CEO 인터뷰 기반 기사로, 기술 성능 관련 내용은 회사 측 주장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제품 사양이나 도입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

MART PRODUCTION / Pexels
The Robot Report

Agility, Digit 5 휴머노이드에 Nyobolt 초고속 충전 기술 채택

Agility Robotics는 휴머노이드 로봇 Digit 5에 Nyobolt의 전력 기술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Nyobolt가 공급하는 이 기술은 Digit 5가 하루 최대 20시간 가동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큐레이터제목에 '초고속 충전'이 명시되어 있으나 본문에는 실제 충전 소요 시간·배터리 용량 등 세부 사양이 공개되지 않았다. 운용 시간 20시간이 Agility 측 주장인지 독립 검증 결과인지도 확인이 필요하다.

Sergei Starostin / Pexels
로봇신문

에스오에스랩, 스마트 인프라 최적화 라이다 ‘ML-I’ 개발

에스오에스랩이 PoE+(Power over Ethernet Plus)를 지원하는 3D 고정형 라이다(LiDAR) 'ML-I'의 개발 완료를 발표했다. ML-I는 스마트 인프라 시장을 겨냥해 현장 구축 편의성과 운영 효율 향상을 목표로 설계됐다. 해당 센서는 자사의 스마트 주차유도 솔루션 'LPGS SPOT'(LiDAR Parking Guidance System SPOT)과 실시간 혼잡도 모니터링 솔루션 'LCAS QMAP'(LiDAR Crowds Analytics)에 적용될 예정이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측정 거리·해상도·정밀도 등 구체적인 기술 사양을 확인할 수 없어, 기존 고정형 라이다 제품과의 차이를 판단하기 어렵다.

Growtika / Unsplash
전자신문

사람의 동작을 그대로 따라한다?…소름 돋는 '로봇 손'

폴란드 로봇 스타트업 Clone Robotics가 상체형 로봇 'Torso 3'에 장착된 손을 원격 조작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로봇 손은 기어 중심 구조 대신 자체 개발한 인공근육(artificial muscle)과 힘줄 구조를 채택해 사람 손의 움직임을 구현한다. 영상에 등장한 손은 4월에 제작된 기존 설계의 마지막 모델이다. Clone Robotics는 이후 약 6개월에 걸쳐 전체 시스템을 처음부터 재설계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재설계 결과물의 구체적인 사양과 변경점은 확인할 수 없다. 인공근육·힘줄 방식이 기존 기어 구동 대비 실제 내구성·정밀도에서 어떤 성능을 보이는지는 독립적인 검증 자료가 아직 없다.

Steve A Johnson / Pexels
The Robot Report

Timken Precision Drives, 휴머노이드 로봇의 구동 과제를 전략 중심에 두다

Timken Precision Drives는 Cone Drive, SPINEA, CGI Motion, Timken Encoders 네 사업부의 전문 역량을 통합해 응용 특화형 모션 시스템(application-specific motion systems)을 개발한다. 이 회사는 구동 문제 해결을 개발 전략의 출발점으로 삼아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큐레이터제공된 기사 본문이 매우 짧아 구체적인 제품 사양, 성능 수치, 적용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 실질적인 기술 내용은 원문 전체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알에스오토메이션, 에이전틱 로보틱스 기반 K로봇 부품 생태계 조성 추진

알에스오토메이션이 에이전틱 로보틱스(Agentic Robotics) 플랫폼을 중심으로 국내 로봇 부품기업의 기술을 연결하는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에이전틱 로보틱스는 AI가 작업 목표와 구동 상태를 바탕으로 필요한 동작 및 학습·조정 과정을 판단하고, 실행 결과를 반영해 성능을 개선하는 접근 방식이다. 회사는 자체 보유한 모션 제어(motion control), 서보드라이브(servo drive), 엔코더(encoder) 등 정밀 구동 기술에 AI를 결합해 개별 부품 성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나아가 다양한 국산 부품을 실제 로봇과 생산설비에 통합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도 병행해 추진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협력 기업 범위, 플랫폼 구현 일정, 성능 수치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에이전틱 로보틱스'가 기존 AI 기반 모션 제어 접근과 무엇이 다른지는 원문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

Redd Francisco / Unsplash
로봇신문

테솔로, 로봇핸드·그리퍼 누적 판매 연내 1000대 전망…양산·IPO 속도

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솔로가 다관절 로봇핸드와 그리퍼의 국내외 공급 확대를 바탕으로 기업공개(IPO)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누적 판매량이 2026년 말 1,000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 주요 적용 분야는 산업 자동화, 휴머노이드 로봇, 로봇 연구, 피지컬 AI(physical AI)다. 판매 물량 증가에 따라 반복 생산·품질관리·공급 역량 확보에도 투자를 늘리고 있다.

큐레이터1,000대 전망은 테솔로 자체 예측치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수치가 아니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IPO 일정, 재무 지표 등 추가 세부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

Pixabay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KAIST·Caltech·NTU, 인공근육 기반 소프트로봇 ‘비틀봇’ 개발

KAIST 신소재공학과 김상욱 교수 연구팀이 Caltech 웨이 가오(Wei Gao) 교수 연구팀, NTU 연구팀과 공동으로 딱정벌레를 모사한 소형 소프트로봇 '비틀봇'을 개발했다. 비틀봇은 인공근육(artificial muscle)·카메라·촉각 센서(tactile sensor)를 결합해 영상과 접촉 정보를 원격으로 전송할 수 있다. 사용자가 손가락을 굽히고 펴는 동작으로 로봇을 조작하며, 소형 물체를 집어 옮기는 작업이 가능하다. 연구팀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협소 공간 탐색 및 소형 물체 회수 등 원격 작업 분야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로봇의 크기·구동력·자유도 등 세부 사양을 확인할 수 없다. 실험실 시제품 수준인지, 어떤 조건에서 파지 성능을 검증했는지는 원문 전체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KAIST, 인공근육으로 걷고 촉각으로 감지하는 ‘딱정벌레 로봇’ 개발

KAIST 신소재공학과 김상욱 교수 연구팀이 Caltech·NTU와 공동으로 딱정벌레를 모사한 소형 소프트로봇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인공근육, 카메라, 촉각 센서(tactile sensor)를 결합하며, 조작자의 손가락 굽힘 동작으로 원격 제어된다. 로봇이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영상과 접촉 정보를 바탕으로 조작자가 소형 물체를 집어 옮기는 작업이 가능하다. 연구팀은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좁은 공간 탐색 및 소형 물체 회수 같은 원격 작업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일부 잘려 로봇의 크기, 통신 거리, 인공근육 재료 등 실용화와 직결되는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실기 시연인지 실험실 조건 한정인지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Alicia Christin Gerald / Pexels
ROS Discourse

Rokoko Device SDK 업데이트: 더욱 강건한 USB 스트림, OTA 지원 Smartgloves II 및 핀치 감지기 예제

Rokoko가 Smartgloves II와 함께 사용하는 Device SDK 신버전을 출시했다. USB 데이터 스트림이 개선되어 SDK가 비정상 종료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며, 여러 고객 요청에 따라 반영된 사항이다. Smartgloves II 펌웨어는 전력 소비와 성능이 소폭 개선됐고, 다음 릴리스부터 WiFi를 통한 OTA(Over-The-Air)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양손 글러브에서 엄지와 검지·중지·약지·새끼손가락 사이의 핀치(pinch) 동작을 인식하는 예제 코드가 추가됐으며, 드라이버 버그 수정 및 문서 정리도 포함됐다. ROS 2 브리지는 GitHub를 통해 공개되어 있다.

큐레이터공개된 ROS 2 브리지와 연동되는 SDK 업데이트로, OTA 기능은 아직 다음 릴리스 예정이며 이번 버전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OBINDRONE Thailand / Pexels
로봇신문

ETRI, 사람아닌 'AI를 위한 차세대 미디어' 기술 개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사람이 아닌 AI의 영상 이해·분석에 최적화된 영상 부호화(압축)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자율주행차, 로봇, 드론, 지능형 CCTV 등 AI가 영상 데이터를 직접 처리하는 환경을 대상으로 하며, 대규모 영상 데이터를 더 적은 용량으로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TRI는 2026년 10월 13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26(한국전자전)에서 해당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부호화 알고리즘의 구체적 수치(압축률, 처리 속도 등)를 확인할 수 없어, 기존 영상 압축 표준 대비 실질적 개선 폭은 원문 전체를 통해 따로 검토가 필요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로봇 D램 수요, 2030년까지 20배 증가"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030년 휴머노이드 로봇 브레인용 D램 수요가 2026년 대비 20배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가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이미 이끌어 온 데 이어, 로봇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새로운 메모리 수요처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로봇 브레인은 카메라, 라이다(LiDAR), 촉각센서 등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행동을 생성하는 연산 장치다. 모델 구조는 계층형(hierarchical)에서 멀티모달 입력을 단일 표현 공간에서 통합 처리하는 방향으로 전환 중이다.

큐레이터이 수치는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예측 모델에 근거한 전망치이며 실측 수요 데이터가 아니다. 실제 메모리 수요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 보급 속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Aaron Feng / Unsplash
로봇신문

印 이콘시스템즈, 최신 3D 심도카메라·AI 기반 영상 기술 공개

인도의 임베디드 머신 비전(machine vision) 시스템 공급업체 이콘 시스템즈(e-con Systems)가 독일 슈투트가르트 메세에서 개최된 '비전 2026' 전시회(10월 6~8일)에 참가해 3D 액티브 심도카메라와 AI 기반 영상 기술을 공개했다. 이번에 전시된 AI 기반 비전 카메라는 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로봇, 로보틱스,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적용을 대상으로 한다. 부스에서는 액티브 스테레오 방식의 3D 심도카메라 '네트라비스(NetraVis)'의 현장 실연도 함께 진행됐다.

큐레이터기사가 중간에 끊겨 있고 네트라비스의 해상도·측정 범위·처리 성능 등 구체적인 사양이 전혀 언급되지 않아, 기존 제품 대비 달라진 점을 확인하려면 원문 전체를 참고해야 한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전자신문

“빛 쬐면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움직여”…中 연구진, 스스로 성장하는 하이드로겔 개발

중국과학원 선전선진기술연구원(Shenzhen Institute of Advanced Technology, CAS) 두쉐민 교수 연구진이 빛을 받으면 내부 반응을 일으켜 형태와 조직을 장기간에 걸쳐 변화시키는 하이드로겔 소재를 개발했다. 이 소재는 생물체가 성장 과정에서 형태를 바꾸는 특성과 유사하게 동작한다. 연구진은 향후 응용 분야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조직공학, 소프트 로봇을 제시했다.

큐레이터소프트 로봇 적용 가능성은 연구진이 제시한 전망 수준이며, 실제 로봇 구동 시스템에 통합된 실험 결과는 본문에 등장하지 않는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세부 메커니즘이나 성능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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