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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19건자율주행·SLAM
Joy Mor / Pexels
로봇신문

티엑스알로보틱스, 골프장 잔디깎이 로봇 실증 시연…코스관리 무인화 선보여

티엑스알로보틱스는 2026년 10월 22일 경기도 포천 푸른솔 골프장에서 자율주행 잔디깎이 로봇 2종의 시연회를 열었다. 공개된 제품은 자율주행 기반의 지능형 3갱 잔디깎이 로봇과, 기존 장비를 자율주행으로 전환하는 5갱 리트로핏 모델(RETROFIT MODEL)이다. 골프장 코스관리는 잔디 품질이 경쟁력과 직결되지만 숙련 인력 수급 난이도와 인건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번 시연은 반복적인 예초 작업의 무인화 가능성을 현장에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큐레이터기사가 중간에 잘려 자율주행 방식, 작업 범위, 가격 등 핵심 사양이 확인되지 않아 제품 역량을 온전히 평가하기 어렵다.

Vanessa Pozos / Pexels
전자신문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속도…내년 실증차 3000대 투입

국토교통부는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를 위해 운전자 의무 규정 완화와 차량 운행허가 절차 간소화를 골자로 한 규제 개선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는 23일 대통령 주재 제2차 규제합리화위원회에서 '자율주행 경쟁국 수준 규제합리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실증도시에 자율주행차 3,000대 이상을 투입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번 조치는 기술 실증 단계에 머물렀던 자율주행 산업을 상용 서비스 단계로 전환하려는 취지다.

큐레이터해당 방안은 위원회 논의 단계로, 구체적인 안전 기준 변경 내용과 최종 확정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규제 완화의 세부 항목 전체를 확인하기 어렵다.

Kao MHG / Pexels
전자신문

[GM 포워드] 메리 바라 GM 회장 “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도입”…'아이즈 오프' 주행 상용화

GM은 2028년부터 전기 SUV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Cadillac Escalade IQ)에 고속도로 자율주행 기능을 도입할 계획을 밝혔다. 운전대에서 손을 떼는 핸즈 오프(Hands-off)를 넘어, 운전자가 전방을 주시하지 않아도 되는 아이즈 오프(Eyes-off) 주행을 상용화하는 것이 목표다. 메리 바라(Mary Barra) GM 회장은 2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2026 GM 포워드(GM Forward)' 행사에서 이 구상을 직접 발표했다. GM은 자율주행 기능 외에 고객 서비스 영역에도 인공지능(AI)을 접목할 방침이다.

큐레이터이번 발표는 GM이 주최한 자사 행사에서 나온 계획 선언으로, 독립적으로 검증된 기술 결과가 아니다. 아이즈 오프 기능의 실제 출시는 각국 규제 당국의 승인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Acres of Film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GM, AI 중심으로 차량 개발부터 자율주행까지 재편…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도입

제너럴 모터스(GM)가 차량 설계·제조·운영 전반에 AI 활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발 및 생산 체계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GM은 10월 2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GM Forward' 행사를 열고 메리 바라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이 전략을 직접 발표했다. 2028년부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에 고속도로 자율주행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과 통합 컴퓨팅 기술을 적용해 개발 효율성과 차량 성능을 높인다는 구상도 함께 제시됐다.

큐레이터기사가 중간에 끊겨 고속도로 자율주행 기능의 SAE 단계·작동 조건 등 핵심 기술 세부 사항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원문 전체를 별도로 참조할 필요가 있다.

Mathias Reding / Pexels
전자신문

테슬라 “내년 2분기 고객차에 무감독 FSD 일부 적용…테라팹·옵티머스 양산 속도”

테슬라는 21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르면 내년 2분기 일반 고객 소유 차량 일부에 무감독(Unsupervised)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를 적용할 계획을 밝혔다. 아쇼크 엘루스와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부사장은 사이버캡(Cybercab)과 모델Y(Model Y)에 탑재되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동일하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자체 반도체 공장 테라팹(Terafab) 가동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 양산에도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을 함께 제시했다.

큐레이터이번 발표는 테슬라 경영진이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제시한 로드맵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기술 성능이나 규제 승인 결과가 아니므로 실제 일정과 범위는 달라질 수 있다.

Daniil Ustinov / Pexels
로봇신문

안양시, 중앙시장에 ‘피지컬 AI 순찰로봇’ 투입…전통시장 안전 지킨다

안양시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피지컬 인공지능(AI) 로봇 실증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1월부터 안양중앙시장에 순찰로봇 6대를 운영한다. 로봇은 야간 방범 순찰, 화재 위험 감지, 실종자 탐지 기능을 수행한다. 사업 목적은 상점 밀집 구조로 화재 예방이 중요한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줄이는 것이다. 사업비는 국비 3억 1,250만 원을 포함해 편성되었다.

큐레이터실증사업 단계이므로 실제 시장 환경에서의 탐지 정확도나 운영 안정성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6대 투입 규모와 야간·화재·실종자 탐지를 동시에 수행하는 구성이 충분한지는 실증 결과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Nadezhda Diskant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현대차·기아, 레벨4 자율주행 트럭 실증 착수…500km 물류 노선 투입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레벨4(Level 4) 자율주행 대형트럭을 실제 물류 운송 현장에 투입해 운행 성능을 검증하는 실증을 시작한다. 수소전기트럭을 포함한 실증 차량 2대를 총 500km 규모의 물류 노선에 운행하며 자율주행 시스템과 차량 제어 기술의 연동 성능 및 안전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현대차·기아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기술연구소에서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마스오토,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이번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실증에는 현대차그룹이 실제 운영하는 물류 노선이 활용된다.

큐레이터협약 체결 발표 시점이므로 실제 운행 일정, 안전운전원 탑승 여부, 구체적인 검증 방법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기술 수준을 판단하려면 실증 결과 데이터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Victor Bogdan / Pexels
전자신문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서울시가 상암 레벨4(Level 4) 자율주행택시 사업자로 라이드플럭스를 선정하고 오는 11월 말 서비스 개시를 준비하고 있다. 운전석에 안전요원 없이 시민을 태우는 방식으로, 제네시스 GV80 2대가 우선 투입된다. 현재 사업자 선정 이후 세부 협상이 진행 중이며 계약 체결을 거쳐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큐레이터계약이 아직 체결되지 않은 상태이고 초기 운행 차량이 2대에 불과해, 상용 서비스보다는 제한적 파일럿에 가깝다. 실제 운행 구역·시간대·요금 체계 등 운영 세부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Robert Schrader / Pexels
ROS Discourse

내비게이션·탐색·SLAM 워크플로를 위한 42개 Gazebo Harmonic 시뮬레이션 월드

한 개인 개발자가 내비게이션·탐색·LiDAR 테스트를 목적으로 42개의 Gazebo Harmonic 시뮬레이션 월드를 제작해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미로, 사무실, 창고, 숲, 실제 장소, 이동 장애물 환경, 과제 중심 환경 등 다양한 유형의 2D 평면 기반 환경으로 구성된다. Apache 2.0 라이선스로 제공되며 GitHub 저장소(mertgulerx/world-collection)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제작자는 자신의 탐색 프로젝트 테스트 과정에서 개발한 결과물을 커뮤니티와 공유한 것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모든 환경이 2D 평면 기반이므로 3D 공간 탐색이나 계단·경사면이 포함된 환경 테스트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Brad Rucker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세계 최초 실외 주차 로봇 ‘스탠’ 국내 데뷔… HL로보틱스, 강릉 ITS 총회서 공개

HL홀딩스의 완전 자회사 HL로보틱스가 2026 제32회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실외 자율주행 주차 로봇 STAN을 국내 처음으로 공개한다. 행사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개최된다. STAN은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활용해 여러 대의 로봇을 실시간으로 제어하며 주차 공간 운영 효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번 데뷔는 실내 중심이었던 주차 로봇 적용 범위가 실외 환경으로 확장되는 사례다.

큐레이터'실외 최초'는 HL로보틱스 측의 발표이며 독립된 검증 결과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운영 대수 한계·날씨 대응 범위 등 실외 환경 관련 핵심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Robin Heidrich / Pexels
로봇신문

오토노머스에이투지, 강릉 ITS 세계총회서 ROii 운행·상용화 전략 제시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2026년 10월 19~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ITS 세계총회'에 참가해 자체 개발 레벨4(Level 4) 자율주행 셔틀 ROii를 현장에서 운영한다. 에이투지는 이 행사를 통해 각국 교통 전문가들과 자율주행 대중교통의 역할 및 글로벌 상용화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TS 세계총회는 전 세계 교통 분야 최대 규모 행사로, 한국에서는 1998년 서울, 2010년 부산에 이어 강릉에서 세 번째로 열린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ROii의 구체적 운행 구간·조건이나 상용화 전략의 세부 내용은 이 기사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Bingqian Li / Pexels
Robohub

협력 자율주행차를 위한 자연어 통신 기반 뉴로심볼릭 플래닝

이 연구는 협력 자율주행차(cooperative autonomous vehicles) 간에 자연어를 매개로 상황 정보를 교환하는 뉴로심볼릭 플래닝(neurosymbolic planning) 방식을 제안한다. 주차된 트럭이 시야를 가려 교차로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인접 차량이 '오른쪽에서 약 15미터 거리에 차량 합류 중'과 같이 자연어로 알려 줄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개별 차량이 단독으로 감지할 수 없는 정보를 차량 간 통신으로 보완해 안전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 일부에 그쳐 실험 방법(시뮬레이션·실차 여부), 평가 지표, 비교 기준선 등 핵심 검증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전체 논문을 통해 실험 조건과 선행 V2V 연구 대비 개선 폭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Kai Pilger / Pexels
TechCrunch Robotics

Laplace Intelligence: 배포 전 로봇·자율주행차 레드팀 테스트 수행

Laplace Intelligence는 미시간 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 스핀아웃 기업으로, AI 에이전트와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로봇과 자율주행 차량을 실제 환경 배포 전에 스트레스 테스트한다. 레드팀(red-team) 방식으로 시스템 취약점을 사전에 발견하는 것을 핵심 서비스로 내세운다. 현재 수익을 내고 있으며, TechCrunch Disrupt의 Startup Battlefield 경쟁 프로그램에 참가 중이다.

큐레이터원문이 2문장 수준이라 테스트 방법론, 지원 시스템 유형, 성능 지표 등 기술적 세부 사항이 전혀 없다. 실제 검증 역량을 평가하려면 추가 취재나 기술 자료가 필요하다.

女子 正真 / Pexels
IEEE Spectrum Robotics

Q&A: 화성 Perseverance 로버 주행 거리 신기록

Perseverance 로버가 2026년 10월 11일 기준 화성 총 주행 거리 45.22km(28.10마일)를 달성하며 화성 탐사 로버 최장 주행 기록을 경신했다. 이 기록은 역대 화성 로버보다 향상된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 능력에 힘입어 가능했으며, 관련 소프트웨어는 지난 5년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왔다. NASA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의 Mark Maimone은 Spirit, Opportunity, Curiosity, Perseverance 등 화성 로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설계·개발한 당사자로, 이번 Q&A에서 기록 달성 경위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이전 기록 보유자인 Opportunity는 2004년 1월 착륙해 원래 3개월 임무를 약 15년으로 이어가다 2019년 2월 임무를 종료했다.

큐레이터화성과 지구 간 수십 분의 통신 지연으로 실시간 원격 조종이 불가능한 환경에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반복적 업그레이드가 실제 탐사 거리 확장으로 직결된 사례로 볼 수 있다.

Austin Distel / Unsplash
로봇신문

현대차·기아, 글로벌 AI 인프라 기업 바스트 데이터에 투자

바스트 데이터(VAST Data)는 현대자동차·기아가 자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투자는 현대차·기아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이자 자율주행 모빌리티 본부인 포티투닷(42dot)이 수년간 실제 R&D 환경에서 VAST AI OS 플랫폼을 운용·검증한 뒤 성사됐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대규모언어모델(LLM), 로보틱스 분야의 AI 개발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42dot의 실제 운용 이력이 투자 결정의 근거로 제시됐으나, VAST AI OS가 기존 자율주행·로보틱스 인프라 대비 어떤 구체적 이점을 제공하는지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gor Komarov / Pexels
로봇신문

모빌테크, ADD와 군용 무인자율차량 가상 시험평가 플랫폼 구축 나서

모빌테크가 국방과학연구소(ADD)와 공동으로 군용 무인자율차량의 가상 시험평가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군용 무인자율차량의 기능과 성능을 가상환경에서 검증해 실기 시험의 비용·안전 제약을 보완하고, AI 기반 자율주행 알고리즘의 신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기간은 2028년 4월까지이며, 모빌테크는 창원시험센터 내 약 10km 규모의 시험로를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으로 구현하는 작업을 담당한다. 실제 노면의 굴곡과 비포장 지형 등을 반영할 예정이나 원문이 해당 부분에서 끊겨 세부 구현 방식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군용 환경은 실기 시험 접근이 제한적이므로 가상 시험환경의 노면 재현 충실도가 알고리즘 검증 결과의 신뢰성을 직접적으로 결정한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디지털 트윈 구현의 기술적 세부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

Altaf Shah / Pexels
로봇신문

MIT, 장애물 움직임 예측해 충돌 막는 UAV 자율비행 기술 개발

MIT 연구팀이 지도가 없는 동적 환경에서 무인항공기(UAV)의 충돌 없는 비행을 가능하게 하는 자율비행 경로 계획 시스템 'SANDO(Safe AutoNomous trajectory planning for Dynamic unknOwn environments)'를 개발했다. SANDO는 주변 장애물의 이동 속도를 분석해 해당 장애물이 미래에 점유할 수 있는 공간 범위를 예측한다. 이를 바탕으로 UAV가 움직이는 장애물과의 충돌을 사전에 회피하는 경로를 계획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기 비행 여부, 검증 환경 규모)을 확인할 수 없다. MIT 뉴스 원문에서 실험 세부 내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JUNLIN ZOU / Pexels
로봇신문

서울대 기계공학부 김아영 교수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김아영 교수는 로봇 인지(Robotic Perception), 동시 위치 추정 및 지도 작성(SLAM), 공간 인공지능(Spatial AI)을 주요 연구 분야로 한다. 2005년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2007년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전기공학 석사(2011)와 기계공학 박사(2012)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거쳐 2014년부터 2021년까지 KAIST 건설및환경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2021년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로 부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연구 내용과 성과 등 세부 사항을 파악하려면 원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Markus Spiske / Pexels
ROS Discourse

knoblog: Nav2·PX4·ArduPilot git 이력 기반 기본 파라미터 변경 추적 도구

knoblog는 Nav2, PX4, ArduPilot 등 로봇 소프트웨어 저장소의 git 이력을 탐색해 파라미터(parameter)·게인(gain)·임계값·플래그 기본값의 변경 내역을 변경 전후 수치와 커밋 링크 형태로 자동 기록하는 도구다. 'update params'처럼 설명이 부족한 커밋에서도 실제 수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Nav2 데모 저장소의 실제 사례를 보면, inflation_radius가 0.55에서 0.70으로 증가하고 collision_monitor의 충돌 예측 선행 시간(time_before_collision)이 2.0초에서 1.2초로 감소한 변경이 한 커밋에 묶여 있었지만 별도 변경 이력에는 기록되지 않았다. GitHub Action을 통해 주 1회 자동 재빌드되는 Nav2·PX4 데모 페이지를 공개하며 파라미터 파일 관리자와 의존 개발자의 피드백을 구하고 있다.

큐레이터파라미터 기본값 변경은 재현이 어려운 동작 차이를 유발하는 흔한 원인이어서 이런 추적 도구의 실용 수요는 분명히 있다. 다만 현재 피드백 요청 단계이므로 도구 안정성과 다른 저장소 지원 범위는 아직 검증 중이다.

Sam / Unsplash
Robohub

Robot Talk Episode 165 – 연구 현장의 로봇들, Kushant Patel과 함께

Robohub의 팟캐스트 Robot Talk 165화에서 진행자 Claire가 Brookhaven National Laboratory의 Kushant Patel과 대화를 나눴다. Patel은 입자가속기(particle accelerator)와 같은 과학 시설에서 운용되는 로봇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그의 작업은 로봇과 계측 장비가 물리 환경을 인식하고, 지도를 작성하며,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Patel은 University of Waterloo에서 메카트로닉스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현재 직책을 맡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요약 발췌 수준으로 잘려 있어 구체적인 기술 내용은 팟캐스트 원본을 직접 들어야 확인할 수 있다.

Jakub Zerdzicki / Pexels
ROS Discourse

EasyNav 0.5.0, Humble, Jazzy, Kilted 및 Lyrical 대상 출시

Intelligent Robotics Lab이 개발한 ROS 2용 오픈소스 내비게이션 시스템 EasyNavigation의 버전 0.5.0이 출시됐다. Humble, Jazzy, Kilted, Lyrical 등 주요 ROS 2 배포판을 지원하며, APT 패키지 또는 Pixi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 2D 맵, 3D 표면 맵, 복셀(voxel) 맵을 단독 또는 혼합해 사용할 수 있어 실내 평지부터 경사로·불규칙 지형까지 대응한다. 파라미터 파일 하나로 위치추정·경로계획·제어 모듈을 구성하며, 단일 프로세스로 배포할 수 있다. 안전 PLC(Safety PLC)·안전 레이저 스캐너 등 인증된 산업용 안전 시스템과 연동되는 안전 모드도 포함한다.

큐레이터릴리스 공지임에도 이전 버전 대비 변경·추가 사항이 명시되지 않아, 나열된 기능이 0.5.0의 신규 기능인지 기존 기능의 재소개인지 본문만으로는 구분하기 어렵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