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의 지식을 바탕으로 AI 프로필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슈퍼미가 10월 29일 2,000만 달러(약 268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는 포러너의 커스틴 그린이 주도했고 그레이록 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사용자가 질문하면 슈퍼미는 가장 적합한 전문가들의 AI 프로필을 모아 단체 대화방을 열고 함께 답변하게 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