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관리 브랜드 ‘리필드’를 운영하는 콘스탄트 정근식 대표는 자신의 탈모 경험에서 출발해 의료진과 함께 독자 성분과 AI 두피 스캐너를 개발했고, 2025년 매출 10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미국 얼타뷰티 600개 매장에 입점하며 해외 시장 확장을 시도하고 있으며, 기존 탈모 샴푸 생산을 중단하고 클렌저와 토닉 중심으로 제품군을 재편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