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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창원지청, 제조업 인력난 해소 우수사례 5건 선정 — 25명·15명·16명 채용 지원 사례

연합뉴스 보도 · 2026.11.05 13:47 · 큐피엑스 주식이 원문을 읽고 정리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이 구직자 취업 지원과 기업 인력 확보를 도운 현장 사례를 모아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대상은 중장년내일센터가 자동차부품 업체의 추가 인력 25명 확보를 지원한 사례이며, 기업지원 우수상에는 15명·16명 채용을 도운 창원고용센터 사례가 뽑혔다. 선정 사례는 창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 누리집 등에 공유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이 5일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구직자 특성에 맞춘 취업 지원과 기업의 인력 확보를 도운 현장 사례를 발굴·공유하려고 마련됐고 모두 5건이 선정됐다. 대상은 중장년내일센터가 중장년 고용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을 지원한 사례다. 이 센터는 창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과 함께, 생산라인 증설로 추가 인력 25명이 필요했던 창원지역 자동차부품 업체에 구직자 발굴과 채용 알선, 동행 면접, 지원금을 연계했다. 판매직에서 퇴사한 40대 후반 여성 구직자에게는 전직 지원 프로그램과 동행 면접을 지원하고 채용 뒤 적응 상태도 확인했다.

취업 지원 우수상은 두 건이다.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경력단절 여성 방산업체 취업 지원 사례, 창원고용센터의 심층 상담을 통한 제조업 취업 지원 사례가 받았다. 기업지원 우수상에는 창원고용센터가 채용 대행과 장려금을 연계해 15명 채용을 도운 사례, 유관기관 협업 채용행사로 16명 채용을 돕고 장애인 고용을 늘린 사례가 선정됐다. 최태식 창원지청장은 방산 등 제조업 인력난은 기업의 구인 지원과 구직자의 취업 지원을 함께 봐야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며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읽을 때 구분이 필요하다. 25명·15명·16명은 각 사례에서 지원·연계한 채용 규모이며, 창원지청 관할 전체의 고용 통계나 인력난 규모를 재는 값이 아니다. 지역·업종 고용 상황을 보려면 별도의 공식 고용 통계를 봐야 한다. 공모전 선정 자체는 사례 발굴·공유를 위한 행정 절차이고, 새로운 제도의 신설이나 시행 시점을 담은 발표는 아니다. 선정 사례 공유는 창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 누리집 등을 통해 이뤄질 계획 단계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지역 고용 상황은 통계청 KOSIS의 '지역별고용조사'와 시도별 취업자·고용률 통계로, 사업체 단위 인력 부족은 고용노동부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미충원율·부족인원)로 확인할 수 있다. 개별 지원 사례의 채용 인원은 집계 범위와 기준이 통계 조사와 달라 합산하거나 추세로 읽으면 안 된다. 제조업 취업자 증감을 볼 때는 전년 같은 달 대비와 전월 대비(계절조정)가 다른 그림을 주므로 어느 기준인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이 기사의 지표 — 원자료로 보면

출처 = 각 지표 페이지에 적은 공식 통계(FRED·한국은행 ECOS). 일별 지표는 월평균.

전문은 원문에서: 연합뉴스 기사 보기 ↗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제조업 인력난 #중장년내일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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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숫자는 미국 연방준비은행(FRED)·한국은행(ECOS) 등 공식 통계를 그대로 옮기거나 그 원자료로 계산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니다. 특정 종목·상품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고 시장을 전망하지 않는다. 통계는 발표 뒤에도 고쳐질 수 있으니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 출처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