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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뉴스

경제 매체 기사를 원문까지 읽고 「무엇이 나왔나 → 무엇과 비교한 값인가 → 읽을 때 주의할 점」 순서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기사가 다루는 지표는 이 사이트의 지표 페이지(공식 통계 원자료)로 이어집니다. 개별 종목·목표주가·시황 전망 기사는 싣지 않습니다.

주간 정리 →

  • 물가·고용

    비경제활동인구 중 1년 내 취·창업 의사 없는 비율 80% 넘어 — 청년 35.2%는 "원하는 일자리 없어서"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인구 가운데 1년 이내에 취업이나 창업을 할 뜻이 없는 사람의 비율이 8년 만에 80%를 넘었다. 15~29세에서는 쉬고 있는 이유로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응답이 35.2%로 집계됐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창업 희망 비율이 줄어드는 흐름은 2021년 이후 5년 연속 이어졌다.

    매일경제 · 2026.11.04
  • 물가·고용

    8월 '쉬었음' 255만1천명, 1년 전보다 8만9천명 줄어…20·30대는 68만명

    국가데이터처가 4일 발표한 2026년 8월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에서 '쉬었음' 인구는 255만1천명으로 1년 전(264만1천명)보다 8만9천명 줄었다. 20·30대 '쉬었음'은 68만명이고, 이 연령대에서는 쉰 이유로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서'가 가장 많았다. 1년 안에 취업·창업할 뜻이 있는 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은 19.9%로 2018년 이후 가장 낮았다.

    연합뉴스 · 2026.11.04
  • 물가·고용

    비경제활동인구 1천629만7천명, '쉬었음' 255만1천명…20·30대 68만명

    국가데이터처가 11월 4일 발표한 2026년 8월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에서 비경제활동인구는 1천629만7천명으로 1년 전보다 7만7천명 늘었다. 별다른 이유 없이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쉬었음'은 255만1천명이며, 20대 37만7천명과 30대 30만3천명을 합쳐 68만명이다. 1년 이내 취업·창업을 희망하는 비중은 19.9%로 2018년 이후 가장 낮았다.

    연합뉴스 · 2026.11.04
  • 물가·고용

    10월 소비자물가 2.8% 상승 — 석유류 14.9%, 가공식품·외식 2.9%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10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20.73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2.8% 올라 두 달 연속 2%대 후반을 기록했다. 공업제품이 4.4% 오른 가운데 석유류가 14.9% 급등했고, 가공식품과 외식이 각각 2.9% 올랐다. 자주 사는 품목으로 구성된 생활물가지수는 2.6% 상승했다.

    매일경제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