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초입 입맛 당기는 경북 별미, 봉화 메밀·포항 개복치
요약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미식 콘텐츠 'METI(Monthly Eating Travel Initiative)' 9월호를 공개했다. '삶을 이어온 한 끼, 사람을 이어온 맛'을 주제로 봉화 메밀과 포항 개복치를 통해 경북의 식문화를 소개한다. 봉화는 해발이 높고 일교차가 커 생육 기간이 짧은 메밀이 자라기에 알맞은 환경이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가을 초입 9월을 맞아 입맛이 당기는 경북의 제철 식재료와 지역 식문화를 소개하는 미식 콘텐츠 ‘METI(Monthly Eating Travel Initiative)’ 9월호를 공개했다.9월 METI의 주제는 ‘삶을 이어온 한 끼, 사람을 이어온 맛’으로 삼아 ‘봉화 메밀’과 ‘포항 개복치’를 통해 경북만의 독특한 식문화를 조명했다. 척박한 땅에서도 끼니를 지켜온 맛, 봉화 메밀봉화는 해발이 높고 일교차가 심해 메밀이 자라기에 알맞은 환경이다. 메밀은 생육 기간이 짧고 척박한 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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