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통사 한시자격 논란 계속되자…문관부 "6개 언어 인력난 보완책"
요약
관광통역안내사 한시자격 도입을 두고 전문성과 형평성, 관광 안내 품질 저하 우려가 이어지자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식 입장을 냈다. 문관부는 9월 2일 설명자료에서 한시자격 대상이 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러시아어·이탈리아어·아랍어 6개 언어로 한정되며,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주요 언어권까지 자격시험을 면제하는 제도가 아니라고 밝혔다. 소수언어권 인력 부족에 대응한 한시적·보완적 조치라는 설명이다.
관광통역안내사(관통사) 한시자격 도입을 둘러싸고 전문성과 형평성, 관광 안내 품질 저하 우려가 이어지자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식 입장을 내놨다. 소수언어권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한시적·보완적 조치라는 설명이다.문관부는 9월 2일 설명자료를 통해 한시자격 대상이 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러시아어·이탈리아어·아랍어 6개 언어에 한정된다고 강조했다.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주요 언어권까지 자격시험을 전면 면제하는 제도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앞서 문관부는 일정 수준의 외국어 능력을 갖춘 6개 언어권 인력이 200시간의 전문 교육을 이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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