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장 여행사 ‘아빠 육아휴직’ 늘었다…1년 새 31%↑
요약
여행기업들의 육아휴직 활용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여행기업 7곳의 육아휴직 사용자 수가 1년 새 20% 가까이 증가했고, 특히 남성 사용자는 30% 넘게 늘었다. 다만 기업별로 사용자 수와 사용률의 등락이 엇갈려 육아휴직 활용 수준에는 여전히 차이가 있었다.여행신문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2026년 반기보고서를 공시한 하나투어·모두투어·노랑풍선·참좋은여행·롯데관광개발·레드캡투어·야놀자 주요 여행기업 7곳의 육아지원제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 사용자 수는 178명으로 지난해 상반
여행기업들의 육아휴직 활용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여행기업 7곳의 육아휴직 사용자 수가 1년 새 20% 가까이 증가했고, 특히 남성 사용자는 30% 넘게 늘었다. 다만 기업별로 사용자 수와 사용률의 등락이 엇갈려 육아휴직 활용 수준에는 여전히 차이가 있었다.여행신문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2026년 반기보고서를 공시한 하나투어·모두투어·노랑풍선·참좋은여행·롯데관광개발·레드캡투어·야놀자 주요 여행기업 7곳의 육아지원제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 사용자 수는 178명으로 지난해 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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