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갈비 먹고 끝?…춘천, 막국수·전통주·체험 엮은 'K-치킨벨트' 출시
요약
춘천시가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닭갈비를 중심으로 막국수, 전통주, 로컬 다이닝, 지역 체험을 하나의 일정으로 묶은 '2026 춘천시 K-치킨벨트' 여행상품을 10일부터 선보인다. 한 끼 식사로 끝나던 닭갈비를 지역의 풍경과 술, 체험까지 함께 즐기는 여행 콘텐츠로 확장한 것이다. 이 상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K-미식벨트' 사업의 일환이다.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춘천 닭갈비가 한 끼 먹고 돌아오는 음식에서 지역의 풍경과 술, 체험까지 함께 즐기는 여행 콘텐츠로 확장된다.춘천시는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닭갈비를 중심으로 막국수와 전통주, 로컬 다이닝, 지역 체험을 하나의 일정으로 묶은 ‘2026 춘천시 K-치킨벨트’ 여행상품을 오는 10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상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K-미식벨트’ 사업의 일환이다. 여러 사람이 돈을 모아 함께 식사하는 ‘계모임’의 ‘계’와 닭을 뜻하는 ‘계(鷄)’를 연결해 춘천의 대표적인 닭갈비
이 글은 투어코리아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투어코리아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내슈빌 주말, 먹는 걸로 채운다 — 현지 출신 기자가 고른 다섯 곳
미국 여행 매체 더포인츠가이 기자가 내슈빌을 다시 찾아 하루를 통째로 '음식 투어'에 썼다. 비스킷 러브의 핫치킨 비스킷으로 시작해 레이디버드 타코, 바리스타 팔러, 제니스 아이스크림을 거쳐 해산물 식당 디 옵티미스트에서 마무리하는 동선이다. 숙소는 걸어서 식당가를 오갈 수 있는 더 걸치 지역의 톰프슨 내슈빌을 골랐다.
라스베이거스, 미식·스포츠·체험형 엔터테인먼트로 콘텐츠 확장
라스베이거스관광청이 10월 26일 서울에서 모두투어와 공동 로드쇼를 열고 최신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라스베이거스는 올해 17년 만에 미쉐린 가이드 평가 대상에 다시 포함돼, 지난 8월 발표된 '2026 미쉐린 가이드 사우스웨스트'에서 레스토랑 24곳이 선정됐다. MGM 그랜드의 '조엘 로부숑'은 미쉐린 2스타를 받았다.
부산, '2026 글로벌 미식 포럼' 성료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파크 하얏트 부산과 부산 일대에서 '2026 글로벌 미식 포럼'과 미식투어를 열었다. 국내외 셰프와 미식 전문 미디어, 부산 미식업계 관계자, 지역 조리학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부산 미식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26일 신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연계한 웰컴 디너로 시작해, 27일 포럼에는 임정식·강민구·가간 아난드 등 셰프가 참여했다.
João Saplak / Pex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