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찾은 한국인 100만명 첫 돌파”…로마·피렌체 넘어 소도시·돌로미티로 여행지도 넓힌다
요약
이탈리아를 찾은 한국인 여행객이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 로마·피렌체·베네치아·밀라노를 잇는 기존 골든루트에서 벗어나 돌로미티, 북부 호수, 토스카나 소도시로 여행지가 넓어지고 있다. 이탈리아 관광청은 22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한국 시장을 겨냥한 '워크숍 이탈리아(Workshop Italia 2026)'를 열었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이탈리아를 찾는 한국인 여행객수가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 로마와 피렌체, 베네치아, 밀라노를 잇는 전통적인 ‘골든루트’를 넘어 돌로미티와 북부 호수, 토스카나의 작은 마을까지 발길도 넓어지고 있다. 유명 도시를 빠르게 둘러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자연과 미식, 현지 문화를 천천히 경험하는 여행이 새로운 흐름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이 같은 변화에 맞춰 이탈리아 관광청은 오늘(22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워크숍 이탈리아(Workshop Italia 2026)’를 열고 한국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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