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추석 연휴, 호텔로”…차례상부터 3m 보름달까지 달라진 ‘추캉스’
요약
짧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호텔업계가 명절 수요를 겨냥한 상품을 내놓고 있다. 셰프가 준비한 명절 상차림, 전통놀이, 보름달 포토존, 야외 다이닝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구성됐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선물세트와 체험, 야외 다이닝을 묶은 상품을 선보였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짧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호텔가가 ‘추캉스’ 수요 잡기에 나섰다. 호텔 셰프가 차린 명절 상차림부터 전통놀이, 보름달 포토존, 야외 다이닝까지 더해지며 먹고 쉬고 즐기는 체험형 한가위 콘텐츠가 확산되고 있다. 멀리 떠나기보다 가까운 호텔에서 명절 분위기와 휴식을 함께 누리려는 여행객들의 선택지도 한층 넓어졌다.선물부터 전통놀이까지…판교에서 즐기는 ‘호텔 한가위’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추석을 맞아 선물과 체험, 야외 다이닝을 한데 묶었다. 먼저 선물세트는 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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